상세 정보

월급날엔 분명 들어왔는데,
월말이 되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돈.

대충 산 것도 아닌데,
몇 년째 통장은 제자리인 느낌.

그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돈이 움직일 구조가 없어서입니다.

「혼자 하는 자산관리」는
투자보다 먼저, 내 돈이 저절로 굴러가는 구조를 세우는 책입니다.
순서는 책이 잡고, 계산과 점검은 12개월 웹앱이 맡습니다.

혹시, 이런 장면이 익숙하신가요?

  • 적금 만기 문자를 받은 날, 다음 저축보다 여행 예약이 먼저 떠오릅니다

  • "연금저축이 좋다"는 말에 계좌는 만들었는데, 얼마를 넣어야 할지 모릅니다

  • 투자를 시작했다가 급한 일이 생겨, 하필 떨어졌을 때 꺼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 이번엔 꼭 아끼자고 다짐했다가, 석 달 만에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 남들 다 한다는 걸 따라 하는데, 이게 나한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을러서도, 돈 감각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번 돈을 관리하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 준 적이 없었을 뿐입니다.

이 책을 만든 이유

재무상담 일을 하면서 가장 자주 본 건,
투자를 몰라서 무너지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관리하는 구조 없이 열심히 모으고 투자했다가,
급한 일 한 번에 그동안 쌓은 것을 꺼내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돈 관리를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는 이야기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순서를 혼자서도 따라갈 수 있게 책으로 썼고,
알기만 해서는 바뀌지 않기에 매달 점검하는 웹앱까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약속하는 것

부자로 만들어 드린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것을 목표로 합니다.

돈이 필요한 날에, 돈이 없지 않게.

전세금을 올려 줄 날, 목돈이 필요한 날, 노후.
그날에 그 돈이 있도록 순서를 정합니다.
아끼라고 하지 않고, 마음먹지 않아도 저절로 돌아가는 구조를 만듭니다.

처음 한 번 정리하고 나면, 손에 남는 것

  • 내가 매달 실제로 굴릴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

  • 비상금이 얼마나 모자라고, 언제까지 채우면 되는지

  • 목표마다 언제까지 얼마가 필요하고, 매달 얼마를 모으면 되는지

  • 월급날 어느 통장으로 얼마를 보낼지

  • 연금저축·IRP·ISA 중 어디에 얼마를 먼저 넣을지 — 내 기준으로

그다음부터는 한 달에 한 번, 바뀐 숫자만 확인하면 됩니다.

왜 지금이어야 하는지

첫째, 올해 연말정산이 걸려 있습니다.

연금저축·IRP에 넣은 돈은 연말정산 때 세금으로 돌려받습니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13.2% · 연 900만 원 한도).
올해 몫은 12월 31일까지 넣은 돈으로만 채워집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채우면 곧 쓸 돈까지 묶이고, 안 넣으면 돌려받을 세금을 놓칩니다.
얼마가 맞는지, 이 책은 내 숫자로 정하게 합니다.

둘째, 미룬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돈이 불어나는 데 드는 넣는 돈, 수익, 기간 중
온전히 내가 정할 수 있는 건 기간 하나뿐입니다.
시작을 미룬 1년은, 나중에 더 넣는다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49,000원에 담은 것

읽고 덮는 전자책이 아닙니다.
1년 동안 매달 열어 쓰는 자산관리 도구입니다.

  • PDF 한 개 — 본책 73쪽 + 별책 경제뉴스 읽는 순서 10쪽 (책갈피로 바로 이동)

  • 회원 웹앱 12개월 (app.moneycanvas.co.kr)
    — 재무계획 · 통장 나누기 · 월 점검 · 내 현황
    — 저축·투자 관리: 계좌별 잔액·매달 넣는 돈을 목표에 연결해 목표별로 얼마가 모였는지 봅니다
    — 계산기 5종: 자산 변화 시뮬레이션 · 리밸런싱 · 매수·전세·월세 비교 · 노후자금 인출 · 연말정산 점검
    — 엑셀로 한 번에 불러오기

  • 제도 변화 갱신본 — 세법·연금 제도가 바뀌면 고친 PDF를 이용기간 안에 보내 드립니다

판매 페이지(moneycanvas.co.kr/product/)에서 책 일부와 웹앱 화면을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웹앱 화면 3장 넣기 — 넣은 뒤 이 줄은 지우세요]

책의 구성 (본책 73쪽)

  • 1부 지금 내 돈부터 적어 봅니다 — 현금흐름 · 자산과 부채 · 대출 · 비상금

  • 2부 매달 돈이 흘러가는 길 — 통장 나누기 · 줄이는 순서 · 다짐 대신 구조

  • 3부 목표, 실행, 점검 — 24개월 예시

  • 4부 계좌와 세금 — 연금저축 · IRP · ISA · 연금수령한도

  • 5부 노후와 제도 변화 — 연금 세 층 · 은퇴 후 건강보험료 · 2026년에 바뀐 것

  • 부록 — 세율표 · 웹앱 따라 하기 · 계좌 여는 법 · 용어 사전 · 돈을 나누는 기준 · 위험 대비 · 목표별로 드는 돈

  • 별책 — 경제뉴스를 보고 내 계획을 바꿀 일인지 판단하는 법

구매 전에 많이 묻는 것

Q. 정말 혼자서 할 수 있을까요?

순서는 책이 잡고 계산은 웹앱이 합니다. 책과 같은 예시 숫자로 먼저 연습해 볼 수 있고, 모르는 칸은 비워 뒀다가 나중에 채우면 됩니다.

Q. 경제를 공부한 적이 없는데요?

경제를 배운 적 없는 분도 읽을 수 있게 쉬운 말로 썼고, 낯선 용어는 부록 용어 사전에 모았습니다.

Q. 어떤 상품에 가입하라는 내용인가요?

아닙니다. 특정 상품·종목·회사는 다루지 않습니다. 순서와 고르는 기준까지만 드리고, 선택은 직접 하십니다.

Q. 12개월이 지나면요?

입력한 자료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연 19,000원에 연장하면 그대로 열리고, 연장하지 않아도 PDF는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월 10만 원으로 시작해도 순서는 똑같고,
계획이 틀어지면 고치면 됩니다. 그건 실패가 아니라 관리입니다.

결국 이기는 사람은 제일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안 무너진 사람입니다.
그 끝까지를, 이 책과 웹앱이 옆에서 같이 가겠습니다.

— 지은이 김우현 · 정은선


결제 후 진행 순서

  1. 결제가 끝나면 PDF(본책+별책)를 바로 받습니다

  2. app.moneycanvas.co.kr 에서 결제에 쓰신 이메일로 회원가입합니다
    (다른 이메일로 가입하셨다면 주문번호와 가입 이메일을 gtpro0114@gmail.com 으로 보내 주세요)

  3. 주문을 확인해 12개월(결제일부터) 이용권을 붙입니다
    (보통 1시간 안, 늦어도 영업일 기준 하루 안 · 처리 메일은 따로 가지 않습니다)

  4. 로그인하면 바로 시작합니다 (발급 전이면 새로고침만 하시면 됩니다)

먼저 확인해 주세요

  • 다루는 범위 — 재무상황 파악, 현금흐름, 목적별 저축·투자의 순서와 절세계좌 배치, 연금, 은퇴 후 건강보험료까지 다룹니다. 보험 보장 분석, 상속·증여 설계, 개인별 정밀 은퇴설계는 범위 밖입니다.

  •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 모든 계산은 입력한 숫자로 한 설명용 계산이며, 특정 수익률을 약속하거나 예상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납부는 국세청·금융기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 환불 — PDF는 내려받기 전까지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내려받은 뒤에는 제한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제5호). 웹앱 이용권(24,000원)은 발급 전이면 전액, 발급 후 7일 안이면 이용한 날수만큼만 빼고, 그 뒤에는 이용한 날수만큼과 위약금 10%(2,400원)를 빼고 환불합니다(예: 90일 이용 후 해지 → 15,682원). 내용이 표시·광고와 다르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안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환불은 주문 이메일과 주문번호를 gtpro0114@gmail.com 으로 보내 주세요.

  • 저작권 — 개인 이용 전용입니다. 공유·재판매·발췌 배포, 같은 종류의 상품을 만들기 위한 이용, AI로 다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은 할 수 없으며 환불 뒤에도 같습니다.

  • 2026년 9월 세법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혼자 하는 자산관리

가격

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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