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리보기 (10개)

글로벌 회사에서 full remote로 일한다는게 다소 생소한 환경이었는데 어떻게 cowork하고 커뮤니케이션 해야 효과적이고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는 좋은 도구로 잘 사용할게요.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있어요. 처음부터 차근히 따라가 해외취업을 준비해보겠습니다.

해외 커리어 시작부터 고년차까지 상황마다 필요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막연했던 의사소통 사고흐름이 명확해졌고 해외 리모트잡에 대한 흥미가 생겼어요! 라이브 잘 들었습니다 hoons_paced입니다!

(1)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교육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해외 취업에 흥미가 생겼고, PM으로 직무 전환을 시도하던 상황에서 해당 키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키트의 내용이 취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로 보였습니다. (3) 유용했던 점은, 해외에서 취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특히 구체적인 상황에 들어맞는 예시들도 있어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도메인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AI를 통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고민합니다. 어떤 조직이든 열심히 하는 기획자는 많을 수 있으나, 잘하는 기획자는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데이터를 기반하여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며, 경영진의 뷰로 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갖추기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사수 없이 기획을 시작한 저로서는 멘토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해외 마켓에 관심이 많았는데 PM 실무 능력과 영어, 그리고 해외 취업 멘토링까지 하시는 아기사자PM님을 만나면서 저에게 딱 필요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번 키트는 굉장히 실용적이고 해외 PM 잡에 대한 AtoZ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자료집이었습니다. 온라인 코스들 중에 PM에 대한 이론적 이야기는 많지만, 그래서 PM 잡이 무엇인지, 해외에서 잡을 구하려면 무엇부터 생각하고 찾아봐야 하는지 등 사소하지만 막막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잘 풀어서 설명해주셨어요. 스스로 어떤 전략을 갖고 잡 서칭을 하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야 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해외 취업에 대해 정리된 자료는 처음입니다. 항상 정보들이 산발적으로 엉크러져있어서 답답했는데, 딱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보여서 너무 좋아요.

1. 간단한 자기 소개 이름: 제니퍼 직무: Growth and Business development 산업군: 블록체인 소개: 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블록체인 업계로 전향해 이코시스템 Growth와 BD 업무를 하고 있어요. 평소에 노마드 생활을 즐기고 해외 출장도 좋아해서 주로 외국 회사 위주로 커리어를 쌓아왔고요. 현재는 잠시 퇴사하고 다음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2. 왜 구매하셨나요? 외국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사실 해외 취업이라는 게 국가마다, 또 회사마다 처우나 계약 조건이 워낙 달라서 매번 새로울 때가 많더라고요. 유경험자인데도 막상 닥치면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거든요. 영어 표현도 실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많긴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외국 회사는 누가 친절하게 가르쳐주기보다 본인이 직접 찾아서 서바이벌해야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막막함을 좀 덜고 싶어서 이번 자료집을 구매하게 됐어요. 3. 무엇이 도움이 되었고, 왜 추천하시나요? 솔직히 정보 위주로 보려고 산 건데,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특히 영어 표현들이 단순히 ‘전달’만 하는 게 아니라, 실무에서 썼을 때 정말 ‘일 잘해 보이는’ 세련된 문장들이 많더라고요. 당장 다음 미팅이나 협상 때 써먹고 싶은 표현이 많아서 메모해뒀습니다. 해외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지금 외국 회사에서 홀로 분투 중인 분들께도 강력 추천드려요. 제가 처음 해외 취업 준비할 때는 이런 소중한 가이드가 없어서 진짜 외롭게 하나하나 헤쳐나갔었거든요. 이 자료집이 있으면 훨씬 든든하게 준비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려고 cv를 업데이트하고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요. 실제 해외 테크 회사에서 일한 경험과 관점을 바탕으로 지원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어떤 맥락에서 어떤 핵심 포인트를 강조하면 좋을지도 자세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인터뷰 볼때 참고하려고 해요!

정말 상세하게 어느상황에 어떤 영어를 써야할지 적혀있고 이력서에 쓸수있는 영어까지 채용전반을 준비할 수 있어 좋은 구성이라 느꼈어요.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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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시장이 궁금하다면!

리모트로 일하고 싶으신가요? 아래 특별 웨비나 영상을 통해 해외에서 ‘리모트’로 일하는 법과 키트 정보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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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막연한 꿈이 아니라 준비 가능한 목표로

"영어만 좀 되면 해외 원격근무 해보고 싶은데..."

토익 900점인데 스탠드업 미팅에서 한마디도 못 하는 분이 있고, 회화는 유창한데 영어 이력서 앞에서 며칠을 붙잡고 있는 분도 있어요. 원격근무에 필요한 영어는 '영어 공부'로 접근하면 끝이 없는데, '업무 상황'으로 접근하면 생각보다 범위가 명확하거든요.

원격근무를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가요? 영어 이력서, 자기소개, 면접, 포트폴리오 설명, slack 메시지, 회의, 업무 요청, 피드백, 성과 공유까지. 원격근무에 필요한 영어는 막연한 회화가 아니라 상황별 업무 영어입니다.

IT English Kit은 한국 IT 직군이 해외 팀과 일할 때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기준으로 만든 실전 Englsih 영어 키트입니다.

"입사는 했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하죠?"

글로벌 팀에 합류한 첫 주. 영어 문제인지, 문화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제가 부족한 건지도 모른 채로 슬랙 메시지 하나에 3번을 고쳐 쓰고, 회의에서는 고개만 끄덕이다 끝나고, "이거 돼요?" 말고는 뭘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는 그 시간.

혼자 겪기엔 너무 막막한 질문들이었습니다.

😮‍💨 이런 질문,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커리어 전환 & 해외 취업

  • 글로벌 링크드인 프로필, 한국 경험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다

  • 오퍼 받고 연봉 협상하면 취소될까 봐 못 하겠다

  • 한국 "기획자"는 해외에서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PM과 PO는 뭐가 다른지

  • UI/UX 디자이너 → Product Designer, 백엔드 개발자 → 글로벌 경쟁, 데이터 분석가 → Analytics Engineer, 이 매핑을 어떻게 해야 할지

  • 포트폴리오에 담을 게 없다, NDA 걸린 프로젝트뿐인데 비워도 되는지

  • Tell me about yourself, Why this company —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감이 없다

업무 커뮤니케이션 & 영어 표현

  • "+1", "circling back", "LGTM" — 매번 구글링하는 게 지친다

  • "마이그레이션", "레거시 코드", "bandwidth", "스케일" — 아는 척은 했지만 사실 몰랐다

  • 티켓을 써도 개발자가 계속 추가 질문을 해온다

  • 버그를 설명했는데 "재현이 안 된다"는 답만 돌아온다

  • 일정 지연을 말할 때마다 신뢰를 잃는 것 같다

  •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을 줬다가 분위기가 싸해졌다

  • 데이터로 설득하려 했는데 "그건 매우 제한된 샘플인데요"라는 말을 들었다

문화 차이 & 자율성

  • 승인 없이 공유만 하면 진행된다는 게 진짜인지,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은지

  • 시차 다른 동료와 매일 회의하며 일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 같은 말인데 한국 동료는 괜찮고 외국인 동료는 기분 나빠하는 것 같다

💡 그 모든 질문에, 이미 답이 있었습니다

원격근무 키트는 이 48개의 질문 하나하나에 대한 실제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 실리콘밸리 밖에서 실제로 글로벌 팀과 일해본 경험

  • NYC 블록체인 회사의 유일한 한국인 PM으로 일하며 부딪혔던 문제들

  • 그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며 정리한 실전 표현과 구조

그대로,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형태로 담았습니다.

📦 포함 구성

  • 원격근무 준비 리스트

  • 단계별 온보딩 방법 가이드

  • 위 48개 질문에 대한 실전 답변 및 표현 모음


▶ 지금 필요한 건, 하나씩 물어볼 사수가 아니라

이미 정리된 답변입니다.

원격근무 키트로 시작하세요.

원격근무 키트 - 48개 질문 리스트

  1. 글로벌 팀에 처음 합류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영어 문제인지, 문화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2. AI 시대에 생긴 새로운 직무들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기존 직무랑 어떻게 다르고, 제 경력으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3. API 관련 회의에서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개발자들이 API 얘기할 때 PM은 어떻게 끼어들 수 있어요? 에러 나면 슬랙에 어떻게 공유해요?

  4. 오퍼를 받았는데 연봉을 협상하면 오퍼가 취소될 수도 있지 않나요? 국내와 다르게 해외에서는 협상을 당연하게 묻는다는데 진짜인가요?

  5. 프리랜서로 해외 클라이언트를 찾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어요. Upwork만이 유일한 방법인가요? 첫 번째 리모트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현실적인 경로가 궁금해요.

  6. 링크드인을 만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국 직장 경험이 있는데 글로벌 링크드인 프로필로 어떻게 보여줘야 하나요?

  7. 해외 취업을 원하는데 LinkedIn만 켜놓고 있어요… 창업가들이 많이 모인, 매력적인 포지션을 찾는 채널이나 틈새 사이트들이 따로 있나요?

  8. 미국 회사 슬랙에서 '+1', 'circling back', 'LGTM' 같은 말이 너무 많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몰라 구글 검색을 자주 해요. 대표적인 업무 슬랙 용어와 미묘한 차이들을 알려주세요.

  9. 한국 면접과는 다르게 해외 면접관은 어떤 점을 보나요? Why this company?를 반드시 묻는듯 했는데, 어떤 질문을 하는지도 감이 안오고, 제대로 답하는 법도 모르겠어요.

  10. 직장 다니면서 틈틈이 혼자 영어 공부하려는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매일 한 시간씩만 투자해도 실력이 조금씩 느는 루틴이 있나요?

  11. 개발자가 '마이그레이션해야 된다', '레거시 코드가 문제'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멍했어요. PM으로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개발 용어들을 알고 싶어요.

  12. 'Bandwidth', '스케일' 같은 말을 회의에서 들었는데 그게 뭐냐고 묻기가 창피했어요. 글로벌 테크 팀에서 실제로 자주 쓰는 용어 50개를 알고 싶어요.

  13. PM인데 포트폴리오에 담을 게 없어요. 한국 회사 프로젝트는 NDA로 쓸 수 있는 게 없을 거 같은데, 해외 취업 포트폴리오는 비워도 되나요?

  14. Tell me about yourself에 답하다가 매번 너무 긴장되고 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영어 자기소개를 1분 안에 끝내면서 인상 깊게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15. 해외 회사에서 달러로 받으면 한국에서 세금 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인 사업자 등록 없이도 되나요?

  16. 한국에서 3차 면접까지 거쳤는데 해외는 몇 차에 걸쳐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코딩 인터뷰가 반드시 있나요?

  17. 데이터 분석가인데 해외에서는 Analytics Engineer랑 Data Analyst라는 직군이 따로 나뉘나요? 한국에서의 경력을 글로벌 기준으로 어떻게 매핑해야 하나요?

  18. 한국 백엔드 개발자인데 글로벌 테크 회사에서 외국인 개발자들과 경쟁하려면 미리 준비해야 할 게 따로 있나요? 기술스택 외에 어떤 점을 어필해야 할까요?

  19. 한국에서 UI/UX 디자이너로 일했는데 해외에서는 Product Designer라고 부른다고요. 한국 디자인 경력을 글로벌 포트폴리오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0. 한국에 살면서 해외 구직에 도전하고 싶은데, 시차 문제나 무국적 에이전시로 일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지 모르겠어요. 한국에 살면서 접근해야 할까요?

  21. 한국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일했는데 해외에서는 모두 PM 또는 PO라고 하더라고요. 두 직군의 차이가 뭔가요? 한국 기획 경험을 어떻게 PM으로 포지셔닝해야 할까요?

  22. 어정쩡한 타임존에서 시차가 다른 동료와 매일 회의를 한다는데 실제로 어떻게 프로젝트를 하나요? 승인 하나 받는 데 일주일이 걸리는 한국과는 너무 다를 것 같아요.

  23. 한국 회사에서는 상사가 승인해야 되는 일도 해외에서는 공유만 하면 진행된다는 게 진짜인가요? 자율성이 높으면 오히려 어렵지 않나요?

  24. 글로벌 테크 취업을 하고 싶은데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부터 모르겠어요. FAANG(빅테크)만 있는 건가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은 어떻게 다르게 접근해야 해요?

  25. 영어를 잘 못해도 글로벌 팀에서 일 잘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나요? 실력보다 영어가 더 중요한 건 아닌가요?

  26. 슬랙이나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요. 다시 연락하면 푸시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망설여져요. 어떻게 하나요?

  27. 똑같은 말인데 한국 동료한테 하면 먹히고 외국인 동료한테 하면 기분 나빠하는 것 같아요. 피드백을 영어로 어떻게 주어야 해요?

  28. 에이전시에서 인하우스로 이직하려는데, 면접에서 문화 차이를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두 환경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하나요?

  29. AI 도구를 업무에 쓰고 싶은데 영어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나요? 한국어로 써도 돼요?

  30. 데이터 팀에 수치를 요청할 때 매번 이유를 설명하는 게 힘들어요. 구체적인 상황 없이 데이터 요청하는 표현이 있어요?

  31. 저는 PM인데 개발자 일이나 기술적인 내용을 임원한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술 용어 없이 제품 가치를 어필하는 방법이 있나요?

  32. 데이터 보고서를 영어로 적었는데 '그래서 다음 액션이 뭔지 모르겠다'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인사이트가 빠진 보고서와 실용적인 보고서의 차이가 뭐예요?

  33. 내 의견을 데이터로 뒷받침하려는데 팀장님이 '그건 매우 제한된 데이터 샘플인데요'라고 말했어요. 새로운 기능을 제안할 때 데이터로 설득하는 영어 표현 주세요.

  34. 런칭 일정 공유할 때 개발자가 답답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한숨쉬실 때마다 가슴이 떨리는데, 지연 이슈를 어떻게 말해야 신뢰를 잃지 않나요?

  35. 릴리즈 노트를 매번 기능만 나열하는 식으로 썼어요. 유저용과 내부용을 어떻게 다르게 쓰는지 모르겠어요.

  36. 티켓을 영어로 쓰는데 개발자가 항상 추가 질문을 해와요. 개발자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티켓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Acceptance Criteria를 정확히 내는 법을 알려주세요.

  37. 개발 회의에 들어가면 존재감이 없어져요. 기술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될까 봐 질문을 못하거든요. 개발 회의에서 PM이 어떻게 질문해야 하나요?

  38. 리스크가 있다고 말하면 팀에서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것 같아요. 권위 있는 태도로 리스크를 언급할 때 익혀둘 영어 표현이 있나요?

  39. 요구사항을 영어로 썼는데 개발자가 다르게 이해하고 만들까 봐 겁나요. 제가 개발 지식이 아직 많이 없거든요. 오해 없이 요구사항을 쓰는 영어 구조가 따로 있나요?

  40. 개발자가 '안 돼요'라고 하면 더 이상 밀어붙이기가 어렵죠. 개발자와 의견이 충돌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알고 싶어요.

  41. 디자이너가 거의 완성한 시점에 기획 방향이 바뀌어서 말해야 했어요. 이미 작업한 디자이너한테 변경 사항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나요?

  42. '이거 돼요?', '이거 언제까지 돼요?' 말고는 어떻게 물어야 할지 애매하게 느껴져요. 일정을 개발자에게 물을 때 어떻게 기분 나쁘지 않게 하면서도 대답을 얻어낼 수 있을까요?

  43. 디자이너한테 '이 부분 별로예요'라고 했다가 분위기가 싸해진 적이 있어요. 피드백을 어떻게 줘야 디자이너가 방어적이 되지 않나요?

  44. 디자인 요청을 영어로 슬랙에 보냈는데 '이게 도대체 뭘 요청하는 거냐'는 답장이 와요. 한 번에 통하는 디자인 요청 메시지에 꼭 담겨야 할 항목이 뭐예요?

  45. 버그를 영어로 설명했는데 개발자가 '재현이 안 된다'고 해요. 제대로 설명을 못해서 이해를 못 하신 거 같아요. 한 번에 통과되는 버그 설명에 뭐가 필요한가요?

  46. 스프린트 플래닝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말해야 할 때 영어로 답하다가 말이 딸려요.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알고 싶어요.

  47. 해외 이력서랑 한국 이력서 구조는 뭐가 다르고, AI로 이력서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채용 담당자에게 먼저 연락하거나 면접 후 후속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이 뭘까요?

  48. CEO나 VP에게 보고할 때 배경 설명을 너무 오래 하다가 시간이 없다는 말을 들었어요. 핵심만 먼저 말하는 구조와 영어 표현이 있나요?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후기예요 (10개)

26.07.10 후기 작성 | g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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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글로벌 회사에서 full remote로 일한다는게 다소 생소한 환경이었는데 어떻게 cowork하고 커뮤니케이션 해야 효과적이고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는 좋은 도구로 잘 사용할게요.

26.07.09 후기 작성 |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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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있어요. 처음부터 차근히 따라가 해외취업을 준비해보겠습니다.

26.07.09 후기 작성 | 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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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해외 커리어 시작부터 고년차까지 상황마다 필요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26.07.09 후기 작성 |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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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막연했던 의사소통 사고흐름이 명확해졌고 해외 리모트잡에 대한 흥미가 생겼어요! 라이브 잘 들었습니다 hoons_paced입니다!

26.05.08 후기 작성 |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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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1)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교육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해외 취업에 흥미가 생겼고, PM으로 직무 전환을 시도하던 상황에서 해당 키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키트의 내용이 취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로 보였습니다. (3) 유용했던 점은, 해외에서 취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특히 구체적인 상황에 들어맞는 예시들도 있어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6.05.08 후기 작성 |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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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저는 마케팅 도메인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AI를 통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고민합니다. 어떤 조직이든 열심히 하는 기획자는 많을 수 있으나, 잘하는 기획자는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데이터를 기반하여 소통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며, 경영진의 뷰로 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갖추기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사수 없이 기획을 시작한 저로서는 멘토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해외 마켓에 관심이 많았는데 PM 실무 능력과 영어, 그리고 해외 취업 멘토링까지 하시는 아기사자PM님을 만나면서 저에게 딱 필요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번 키트는 굉장히 실용적이고 해외 PM 잡에 대한 AtoZ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자료집이었습니다. 온라인 코스들 중에 PM에 대한 이론적 이야기는 많지만, 그래서 PM 잡이 무엇인지, 해외에서 잡을 구하려면 무엇부터 생각하고 찾아봐야 하는지 등 사소하지만 막막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잘 풀어서 설명해주셨어요. 스스로 어떤 전략을 갖고 잡 서칭을 하고, 어떤 역량을 더 키워야 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6.05.06 후기 작성 |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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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이렇게 자세하게 해외 취업에 대해 정리된 자료는 처음입니다. 항상 정보들이 산발적으로 엉크러져있어서 답답했는데, 딱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보여서 너무 좋아요.

26.05.03 후기 작성 | l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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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1. 간단한 자기 소개 이름: 제니퍼 직무: Growth and Business development 산업군: 블록체인 소개: 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블록체인 업계로 전향해 이코시스템 Growth와 BD 업무를 하고 있어요. 평소에 노마드 생활을 즐기고 해외 출장도 좋아해서 주로 외국 회사 위주로 커리어를 쌓아왔고요. 현재는 잠시 퇴사하고 다음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2. 왜 구매하셨나요? 외국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사실 해외 취업이라는 게 국가마다, 또 회사마다 처우나 계약 조건이 워낙 달라서 매번 새로울 때가 많더라고요. 유경험자인데도 막상 닥치면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거든요. 영어 표현도 실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많긴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외국 회사는 누가 친절하게 가르쳐주기보다 본인이 직접 찾아서 서바이벌해야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막막함을 좀 덜고 싶어서 이번 자료집을 구매하게 됐어요. 3. 무엇이 도움이 되었고, 왜 추천하시나요? 솔직히 정보 위주로 보려고 산 건데,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특히 영어 표현들이 단순히 ‘전달’만 하는 게 아니라, 실무에서 썼을 때 정말 ‘일 잘해 보이는’ 세련된 문장들이 많더라고요. 당장 다음 미팅이나 협상 때 써먹고 싶은 표현이 많아서 메모해뒀습니다. 해외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지금 외국 회사에서 홀로 분투 중인 분들께도 강력 추천드려요. 제가 처음 해외 취업 준비할 때는 이런 소중한 가이드가 없어서 진짜 외롭게 하나하나 헤쳐나갔었거든요. 이 자료집이 있으면 훨씬 든든하게 준비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6.05.02 후기 작성 | o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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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려고 cv를 업데이트하고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요. 실제 해외 테크 회사에서 일한 경험과 관점을 바탕으로 지원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어떤 맥락에서 어떤 핵심 포인트를 강조하면 좋을지도 자세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인터뷰 볼때 참고하려고 해요!

26.05.01 후기 작성 | 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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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정말 상세하게 어느상황에 어떤 영어를 써야할지 적혀있고 이력서에 쓸수있는 영어까지 채용전반을 준비할 수 있어 좋은 구성이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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