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만드는 건 이제 쉽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클로드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하고, 제대로 굴리는 법. 책 120쪽과 스타터킷, 플러그인 4종. 마일드 지음.
단순히 책 한 권이 아닙니다
압축 파일 하나에 셋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본편 PDF 126쪽. 20장과 부록 3개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4종. polaris, litmus, ballast, grain. 책에서 쓰는 도구를 그대로 받습니다
실습용 프로젝트 뼈대. 커밋 게이트와 클로드 스킬 18종이 미리 걸려 있어 3장부터 바로 씁니다
책을 덮어도 도구는 남습니다. 정식가는 69,000원입니다. 2026년 9월 7일까지는 출시 기념으로 49,000원에 드립니다.
클로드에게 “쇼핑몰 만들어줘”라고 치면 5분 뒤에 그럴듯한 화면이 뜹니다. 이게 과장이 아닌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만들기가 이렇게 쉬워졌는데 왜 자기 서비스를 제대로 굴리는 사람은 여전히 소수일까요.
AI 에이전트 오작동 사례
AI 에이전트가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지우고 “복구 불가능하다”고 거짓 보고한 사건. 숙련 개발자 16명이 AI로 19% 더 오래 걸렸는데 20% 빨라졌다고 답한 실험. AI로 만든 앱 1,645개 중 170개에 데이터베이스 보안 규칙이 아예 빠져 있던 취약점.
세 건 모두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화면은 떴고 앱은 배포됐고 과제는 끝났습니다. 사고는 전부 그다음에 났습니다.
같은 서비스를 세번의 사이클로 개선하기
이 책은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포하고 오래 굴리는 데까지 갑니다. 프롬프트 모음집이 아닙니다.
한 바퀴째. 설치부터 배포까지. 어설퍼도 인터넷에 올라간 주소 하나를 만듭니다
두 바퀴째. 스펙, 테스트, PR, 데이터, 보안, 결제. 안 깨지게 만듭니다
세 바퀴째. 규칙을 구조로 굳히고 모니터링을 붙여 오래 굴립니다
어디서 멈춰도 됩니다. 한 바퀴만 돌아도 내 서비스의 URL 하나가 남습니다.
실제로 현직 개발자가 쌓은 노하우로 만들었습니다
저자가 실제로 매출이 나는 서비스(edgelink.me)를 이 방식으로 혼자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B 스타트업 현직 풀스택 엔지니어이고, 클로드 코드를 초기부터 실무에 넣어 썼습니다
책에 나오는 ‘대부분 여기서 막힌다’ 박스는 전부 실제로 겪은 사고에서 나왔습니다
이 책 자체가 책이 가르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원고는 마크다운과 git으로 관리했고 디자인 토큰은 CSS 변수 한 곳에 잠갔습니다. 조판은 파이프라인이 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클로드로 뭔가 만들어는 봤는데 그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분
만든 것을 실제로 인터넷에 올려서 남에게 보여 주고 싶은 분
코딩을 몰라도 자기 서비스를 갖고 싶은 분
만들 줄은 아는데 안 깨지게 오래 굴리는 건 못 해 본 주니어 개발자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클로드 코드 설치와 기본 커맨드만 빠르게 알고 싶은 분. 0장이면 끝나고, 그 정도는 공식 문서로 충분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모음을 찾는 분
이미 실서비스를 운영하며 CI, 마이그레이션, 모니터링을 다뤄 본 분
특정 프레임워크의 심화 문법을 배우려는 분
구성
20장과 부록 3개. 스타터킷 안내, 용어집과 치트시트, 파는 법
‘기초 한 스푼’, ‘실전에선 이렇게’, ‘대부분 여기서 막힌다’, ‘바로 실행’ 네 가지 박스. 내용에 따라 장마다 달라집니다
장마다 직접 해보기 과제
도구가 바뀌면 개정판을 냅니다. 구매하신 분은 추가 비용 없이 받으십니다
미리보기

목차 전체와 이 책의 심장이라 부르는 13장 앞부분을 그대로 올려 뒀습니다. 앞의 여러 장에서 따로 배운 것들이 사실 하나의 원리였다는 걸 표 하나로 보여 줍니다.

비개발자를 위한 클로드 코드
가격
29%
49,000원
6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