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본 상품은 e-book 이 아닙니다.

도서 실물을 보내드리고, 구매자만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 참석권이 제공되는 패키지입니다.

본서는 e-book 으로 유통되지 않으므로,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출간 이벤트”

초판 구매자(결제순 1,000명) 여러분을

2탄 『AI 쇼크가 덮친 병동국가의 시장과 기회』 온라인 미리보기 세미나(9월 초 예정 10월 15일 저녁 8시 예정)에 초대합니다(무료).


뉴스가 조각을 준다면, 이 책은 지도를 줍니다!

고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비행기 안,
우리는 따뜻한 기내식과 화려한 엔터테인먼트에 취해
임박한 위기조차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종착점은 정해진 현실, 어떻게 버티고 계십니까? 


요즘 이런 기분, 혹시 나만 그런 건가 싶으셨나요?

뉴스를 봐도 내 얘기 같지 않고, 미래 책을 읽어도 막상 내 삶에서 뭘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르겠고,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건 느끼는데 그게 뭔지 정확히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이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한국 사회에서는 다섯 가지 위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 주변에 아프거나 쓰러지는 사람이 이상하게 많아진 것 같다

  • 집도 있고 연금 보험 주식 다 있는데 막상 현금이 없어 불안하다

  • 열심히 쌓아온 커리어와 스펙이 AI 앞에서 쓸모 있을지 모르겠다

  • 연금, 세금, 건보료가 갈수록 더 불합리해진다는 찜찜함이 있다

  • 결혼식도, 장례도, 명절도 그냥 버거워졌다

이 모든 직감이 맞습니다. 모든 게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5년, 이 흐름은 더 빨라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달라지는 것들

“책을 덮고 나면 커리어와 자산 관리, 총체적인 생존 전략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겁니다. 그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막연하게 불안했던 것에 이름이 생깁니다.

병동국가, 현금거지, 청산경제, 최저도리, K-배신 시스템, 역량회계, 오리진 이코노미, 프로비넌스, 출동경제. 이름이 생기는 순간 대응이 시작됩니다.

뉴스 조각을 모아 내 삶의 지도를 그릴 수 있게 됩니다.

AI가 내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말이 아니라, 내 역량 중 어느 것이 살아남고 어느 것이 0원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지금 어디쯤인지 앞으로 어디를 향할 지 좌표가 찍힙니다.

10년 후 한국 사회 5단계 계급도를 보면서, 지금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할지 스스로 좌표를 찍을 수 있게 됩니다. 사업을 하고 싶다면 피봇 방향이 보이고, 이직을 고민 중이라면 방향을 새로 보게 됩니다.


왜 이 책이어야 할까요?

기존 미래서들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대부분의 미래서는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잘 될 것'이라며 안심시키거나,
'이대로 가면 망한다'며 불안만 키우거나.
그러나 책을 덮으면 내 삶에서 뭘 어떻게 바꿔야 할지는 여전히 공백입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첫째, 서사로 접근합니다. 업의 변화 방향이 보입니다.

ATM 앞에서 '일일 현금 인출 한도 5만 원' 경고를 마주하는 40대 직장인, '역량회계 감사인'이 찾아와 대기업 전략기획 11년 경력에 "평가액 0원"을 매기는 장면, 건강보험료 이의 신청 버튼을 눌렀더니 자산 전체 정밀 감사 경고가 뜨는 순간. 숫자가 아닌 이야기로 미래를 '미리보기'하게 합니다. 트렌드 변화에 따른 업의 변화를 상상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둘째, 기술이 아닌 인간을 변수로 다룹니다. 당신이 중심입니다.

기술이나 시장이 아니라 '사람'을 핵심 변수로 봅니다. 건강, 판단력, 오류를 수정하는 능력 — 이 변수가 흔들릴 때 자산과 커리어와 관계가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셋째, 암울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생존 전략을 안내받습니다.

오리진 이코노미, 출동경제, 역량회계.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전략을 보여줍니다.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실용적인 생존 손잡이입니다.


저자는 누구인가요?

저자 권혜진

권혜진 | 싱크탱크서울 대표 · 서울논어학교 학장

이미 와 있지만 보이지 않는 신호들 사이 연결점을 포착하고, 이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언어와 전략으로 바꾸는 미래인문학자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서울대 졸업 후, 연구자로서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로 박사학위를 마쳤습니다. 열정은 있는데 목표점과 방법은 모호했던 시절, 두 가지 경험이 그 답을 깨닫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먼저는 대기업에서의 미래 트렌드·기회 발굴 경험입니다. 이는 단순한 미래 예측을 넘어 실행력의 관점에서 기술과 조직 혁신을 바라보고 뛴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만들었습니다. 다음은 고전과 역사 읽는 법에 대한 공부와 교육 경험입니다. 여기서 사람을 보는 안목과 리더십에 눈뜨게 되었고, 시대를 초월해서 문제를 보는 시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십수 년을 이렇게 보내며 얻은 것은 한마디로 언어와 소통의 중요성입니다. 언어 능력은 세계관과 상상력, 인간성에 대한 통찰이자 정체성 그 자체라는 시각을 고유한 방법론으로 내면화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람은 말이 만들고, 말은 사람이 만든다'는 문제로 관심이 옮겨갔고, 좋은 배움터의 필요성을 느껴 서울논어학교를 만들었습니다.

미래와 사회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일은 거리를 두어 왔으나, 팬데믹과 AI를 계기로 새삼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일반인을 위한 미래학 브랜드 싱크탱크서울(thinktankSEOUL, 약칭 ttS)을 만들었습니다. ttS는 격변하는 기술 지배 시스템에 함몰되어가는 삶의 문제들을 포착해 이름을 붙이고 서사를 만들어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고 유능해지도록 돕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자 합니다.

ttS의 첫 공식 프로젝트인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가이드 《WatchOut》 시리즈는 『K-생존 시나리오 2027-2031』로 시작해, 총 5탄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책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은 소설처럼 읽히는 시나리오로 시작해서, 미래 현상 분석과 생존 전략으로 연결됩니다.

장마다 수요와 시장의 변화 방향, 미래 화두가 풍부하게 제시되고, 마무리에는 자가진단과 미래시사용어까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지적 무기가 완비되어 있는 『K-생존 시나리오 2027-2031』이 최악의 어려운 시대를 안전하게 건너갈 힘이 되어드립니다.

제1부 아무도 살아본 적 없는 시대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을 냉정하게 조감합니다. 당신 주변이 전혀 괜찮지 않은 이유, 그리고 우리가 왜 이 시대를 처음 살아보는지부터 시작합니다.


제2부 냉혹한 일상

1장 어느 날 갑자기
주변에 아프거나 쓰러지는 사람이 늘어난 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한 명이 무너지면 최소 다섯 명의 일상이 흔들리는 병동국가의 현실을 직면합니다.

2027+년 어느 날 서울 / 1명이 무너지면 5명이 맞는 직격탄 / 브레이크 없는, 병동국가로의 변화 / 삶의 질에서 생존 보장으로 / 시한부 감성 / 늦었지만 방패를 찾습니다 / 일상화되는 전시 태세 / 과학과 권위는 벼슬이 아니다 / 갑작스런 충격에도 괜찮으신가요? / 사무실에 '워킹식'이 가득이라구요?

2장 현금거지가 되다
자산은 있는데 쓸 현금이 없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불패 신화의 종말, 재난적 의료비, 고정비 폭탄이 맞물리는 청산 경제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어느 반의 반토막 하루 / 부자 빈자가 따로 없는 세상 / 현금 블랙홀 엑소더스 / 절박함이 재촉하는 청산 경제 / 더하기보다 빼기! 마진보다 회전! / 하늘의 별이 된 자유 / 극한 유동성을 향한 경쟁 / 최종 생존자가 된다면 / 당신의 지갑은 소중하니까 / 혹시 여기 '콘크리트 푸어' 계신가요?


제3부 K의 파산

3장 살아남는 K와 소멸되는 K
결혼식, 장례, 명절, 인맥 — 오랜 문화가 버티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절전 모드로 전환하는 사람들의 풍경과 그 안에서 열리는 새로운 시장을 그립니다.

매몰비용과의 전쟁 / 잉여 고갈로 재발명되는 K-리추얼 / 초절전 모드가 켜진 도시 / 행사 트리아지와 착한 무관심 / 숙제 완료에서 생존 보장으로 / 1인의, 1인에 의한, 1인을 위한 / 허상보다 실상, 기분보다 실속 / 시각의 시대가 끝나면 / 소중한 시간, 어떻게 보내실래요? / 요즘은 '최저도리' 합니다

4장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K-배신 시스템
합법적인 절차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배신당하는지를 추적합니다. 이의 신청조차 리스크가 되는 구조, 그 수혜자들의 정체까지 들여다봅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 시대 / 하이재킹당한 나라 사람들에게 남은 선택지 / 힘없는 다수의 확정된 필패 / 뒤늦은 자구책 / 매우 매운 맛 오징어게임 풍경 / 더 숨어들고 더 졸라매는 연명 / 그 와중에 수혜자가 된 사람들 / 시스템의 마지막 캐시카우 / K-배신 시스템 생존지능 시험 / K-배신이 낳은 자식들

5장 초강력 AI의 식민지
AI가 가져올 미래를 낙관도 공포도 아닌 냉정한 시선으로 봅니다. 정답사회에 길들여진 한국이 AI에 특히 취약한 이유, 그리고 쓰는 사람과 쓰이는 자원의 차이를 짚습니다.

AI가 지지고 볶는 어느 나라 / 처음 살아보는 하이리턴 하이리스크 시대 / 주민번호 없는 천재들의 식민지 / 정답사회 사람들이 AI를 끼고 살면 생기는 일 / 불편·불신·불안에 돈을 냅니다 / 당신이 살아가게 될 세상 / 쓰는 사람에서 쓰이는 자원으로 / 한국형 정답사회 우등생들의 미래 / 사람들에게 부름받는 존재가 되세요 / 'AI 총독부'를 아시나요?


제4부 동아줄과 지푸라기

6장 0원의 시대에 살아남을 사람들
학벌과 스펙이 0원이 되는 시대, 무엇이 살아남는가. 역량회계와 가격방어 개념으로 지금 당장 내 생존 대차대조표를 다시 씁니다.

0원의 충격 / 무차별 가격파괴 시대의 교육투자 손익계산서 / 바보야, 문제는 가격방어야 / 1,170만 화이트칼라의 운명 / 환금성이 유지되는 일은 무엇일까 / 2030년 시점 생존 대차대조표 / 불이 꺼지지 않는 기술학원 / 서울대 정원미달 사태 / 남들과 다른 길로 갈 자신 있나요? / '역량회계'가 기본이 됩니다

7장 오리진 이코노미
AI가 복제할 수 없는 고유한 원천을 가진 사람, 오리진(Origin)이 되는 법을 다룹니다. 이십 년 쌓은 기록 하나가 새로운 자산이 되는 시대의 생존 공식입니다.

광고계 수퍼갑 / 미투는 죽고 원조는 뜬다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즌2 / 신뢰점수 매겨주는 A2A 경제 / 최고의 찬사 "제대로 미쳤다!" / 모든 수저들의 꿈 - 1인 메가코프 / 오리진 거버넌스 / 저작권 침해 소송이 사라진 세상 / AI가 모셔가는, 세상의 출발점이 되세요 / 프로비넌스, 대비하고 있나요?

8장 해결사의 출동경제
지식은 0원, 출동은 유료입니다. 상권이 죽은 자리에서 동네 신뢰 하나로 새로운 생계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해세권 생태계의 탄생을 그립니다.

지식은 0원 출동비는 유료 / 출동경제의 탄생 / 2030년 누적 2천만 무직자 시대 / 별점 테러보다 무서운 '동네 평판'…상권의 죽음 뒤 해세권 생태계 / 알고리즘이 모르는 출동경제 생존 공식 / 급하지만 119 부를 일은 아닌 것들 / 해결사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 해결사 정신 / 할 줄 아는 거 적어보실래요? / 추억의 번화가마다 수직 요양원


제5부 슬프지만 스페로 스페라

9장 최고 존엄의 마지막 축제
인증에 실패하면 없는 존재가 됩니다. 더 편리하고 더 친절한 얼굴을 한 통제가 다가올 때, 존재 증명 수단을 스스로 지켜야 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인증감옥의 수감자들 / 마지막 축제 속 균일한 행복의 끝 / 인증 없이 기본권 없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삭제될 세대 / 연동되지 않은 것이 없는 지상낙원 / 세상에 그냥이나 공짜란 없다 / 기묘한 재난 / 존재 증명 수단을 잃지 마세요

10장 함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되라
이 책의 모든 이야기가 수렴하는 마지막 질문. 자기 양심을 할인하지 않는 단단한 태도가 왜 AI 시대 가장 강력한 생존 무기인지를 알바생 K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가짜 뉴스 검증 보고서 / 로또를 맞다 / 멜론 머슥, 쌤 할트만, 첸스 왕 면접 / 찐친 단톡방 / 알바 관둔 날 / 알바생 코리아 / 인생 멘토링 / 무료 구원은 없다


에필로그 10년 후 한국사회 계급도

돈이 아니라 대체 불가능성이 계급을 가르는 시대. 아키텍트·오리진·러너·리솔버·타깃 — 10년 후 당신은 어느 자리에 있을 것인가를 묻습니다.


혹시 이런 걱정이 있으신가요?

"어렵지 않을까요?" 

그래프도, 수식도, 거시 이론도 없습니다. 소설처럼 읽히는 시나리오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분석으로 연결됩니다. 온 가족이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불안만 키우는 책 아닌가요?" 

이 책은 절망을 전시하지 않습니다. 살기 위해 쓰인 책입니다. 4부 전체가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구체적 전략입니다. 역량회계, 오리진 이코노미, 출동경제 — 당장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손잡이를 드립니다.

"읽고 나서 달라지는 게 있을까요?" 

읽고 덮는 책이 아닙니다. 장마다 자가진단이 있고, 에필로그의 5단계 계급도에서 스스로 좌표를 찍게 됩니다. 책을 덮고 커리어 계획과 자산 전략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겁니다.


이미 정해진 미래에 대해 당신이 직감한 것들, 초고화질로 자세히 들여다봐야 할 때입니다.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까지는 맞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뭔지 정확히 알아야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그 감각에 이름을 붙이고, 지도를 그리고, 손잡이를 만들어보세요.

정해진 미래를 더 잘 대비할 수 있다면, 보이지 않는 미래를 막연하게 걱정할 필요도 없어질 거예요.

다가올 5년, 한국인 모두가 마주할 현실을 고해상도로 그려낸 생존 시나리오.


뻔한 위로나 가짜 희망을 건네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을, 미래 좌표가 찍힌 전망대로 모십니다.


온라인 세미나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저자가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2탄 『AI 쇼크가 덮친 병동국가의 시장과 기회』 핵심 내용을 소개해드리는 온라인 세미나(10월 15일 저녁8시, 온라인)에 초대합니다.

  • 세미나 일정: 10월 15일(목) 저녁8시~9시30분

  • 참석방법: 세미나 당일, 문자메시지로 zoom 링크 발송

  • 모든 분께 세미나 녹화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실시간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모든 내용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본서 『K-생존 시나리오 2027-2031』를 읽은 분들만이 참여하는 특별한 소통의 시간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본 상품은 “배송비 무료” 입니다. 결제순으로, 7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고가형

[도서+온라인세미나 패키지] K-생존 시나리오 2027-2031

가격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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