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리보기 (2개)

생각보다 각 문항을 작성하는 게 쉽지는 않았는데, 확실히 다 작성하고 나니 구상 중인 서비스에 대한 생각과 초기 기획이 명확히 정리되는 것 같아요!

뉴스레터 보고 실제 적용사례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직접 고민해보고 작성하는 템플릿이 잇어서 좋아요

상세 정보

한 줄 소개

메이커의 실제 판단 과정을 따라, 내 서비스의 문제·첫 기능·제작 범위와
4주 실행 계획을 직접 완성하는 플레이북입니다.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슬로그램’을
혼자 만들고 있는 조영수 메이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 총 13개 작성 단계

  • 예상 소요 시간 90~120분

  • 모든 질문에 작성 안내와 예시 제공

  • 입력 내용 자동 저장

  • 최종 결과 자동 정리

조영수(데이먼)님과의 인터뷰 내용 살펴보기 : https://maily.so/tipster/posts/wjzdx288r3p

AI로 만들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AI를 활용하면 혼자서도 이전보다 빠르게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다음 질문까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 내가 겪은 불편이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한 문제일까?

  • 어떤 사용자를 가장 먼저 도와야 할까?

  • 기존 서비스와 다른 기능은 무엇이어야 할까?

  • 첫 버전에는 무엇을 넣고 무엇을 빼야 할까?

  • 내가 혼자 운영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 AI에게 맡겨도 되는 일과 직접 판단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 첫 사용자에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 앞으로 4주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이 플레이북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 많이 만들어주는 자료가 아닙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생각을 실제로 시작할 수 있는 크기로 줄이고, 실행 기준을 만드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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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작성하면 두 가지 결과물이 완성됩니다

결과물 1. 내 서비스의 첫 장

플레이북 앞부분에서 작성한 핵심 답변이 마지막 화면에 자동으로 모입니다.

  • 해결하려는 문제

  • 가장 먼저 도울 사용자

  •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상황

  • 기존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

  • 서비스가 이어줄 다음 행동

  • 첫 버전에서 확인할 변화

  • 첫 버전의 핵심 기능

  • 이번 버전에서 하지 않을 것

  • 내 시간·예산·역량 조건

  • 첫 4주 계획

  • 계속할지 판단할 기준

마지막에 같은 내용을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으로 모인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문장만 다듬으면 됩니다.

결과물 2. 상세 실행 기록

실제 제작과 운영 과정에서 다시 참고할 내용을 별도로 정리합니다.

  • 프로젝트 자료를 관리할 공간

  • 구현 방식과 선택 이유

  • AI에게 맡길 작은 작업

  • 직접 확인해야 할 항목

  • 가장 먼저 만날 사용자

  • 관찰할 사용자 행동

  • 운영 기준

  • 출시 후 우선 처리할 문제

작성 전과 작성 후 내 프로젝트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작성 전

발달장애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

작성 후

발달 검사를 기다리며 아이의 상황을 주변에 편하게 말하지 못하는 보호자가,
비슷한 지역과 상황의 가족을 발견하고 먼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첫 버전을 만든다.
첫 버전에는 최소 프로필과 탐색 기능만 포함하고, 전문가 상담과 오프라인 모임은 제외한다.

다른 서비스에 적용하면

작성 전

회의 내용을 정리해주는 AI 도구를 만들고 싶다.

작성 후

회의가 잦지만 전담 PM이 없는 소규모 팀을 위해,
결정 사항을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작업으로 전환하는 첫 버전을 만든다.
초기에는 회의록 입력과 작업 변환에만 집중하고, 성과 대시보드와 캘린더 연동은 제외한다.

플레이북은 막연한 아이디어를 기능 목록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어떤 상황을 먼저 바꿀지,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하지 않을지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왜 슬로그램 메이커의 경험인가요?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해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오늘 함께할 메이커는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가족들이
서로의 하루를 나누고 응원할 수 있는 커뮤니티 ‘슬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조영수 메이커입니다.

조영수님은 ‘기획자 데이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프로덕트 매니저로 여러 제품을 기획하고 팀을 이끌어왔습니다.

지금은 그동안 쌓아온 PM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슬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슬로그램은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가족이 겪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에서 출발한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메이커는 당사자로서 느낀 문제를 바로 기능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인 사용자 상황으로 정리하고

  • 기존 커뮤니티가 해결하는 부분과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구분하고

  • 가장 먼저 확인할 행동을 선택하고

  • 혼자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범위로 기능을 줄이고

  • AI를 활용하되 중요한 판단은 직접 맡고

  • 첫 사용자와 함께 운영 기준을 찾아갔습니다

이 플레이북은 슬로그램과 같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슬로그램 메이커가 실제 제작 과정에서 사용한 기준을 일반화해,
각자의 서비스와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으로 바꿨습니다.

조영수(데이먼)님과의 인터뷰 살펴보기
https://maily.so/tipster/posts/wjzdx288r3p

뉴스레터 콘텐츠와 무엇이 다른가요?

메이커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인터뷰 콘텐츠는 메이커가 무엇을 했는지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슬로그램 메이커 플레이북은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메이커의 실제 상황을 읽습니다. 어떤 문제와 조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는지 확인합니다.

  2. 메이커의 선택을 살펴봅니다. 여러 가능성 중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미뤘는지 이해합니다.

  3. 판단 기준을 가져옵니다. 슬로그램에만 해당하는 경험을 다른 프로젝트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바꿉니다.

  4. 내 프로젝트에 답합니다. 작성 안내와 예시를 참고해 내 사용자, 기능과 실행 계획을 직접 정리합니다.

  5. 즉, 읽고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메이커의 판단을 따라 내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플레이북입니다.

AI와 대화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AI에게 “내 아이디어를 정리해줘”라고 요청하면 빠르게 초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다음 판단까지 대신 내려주기는 어렵습니다.

  • 어떤 문제를 가장 먼저 다뤄야 하는지

  • 어떤 기능을 미뤄야 하는지

  • 내 시간과 역량에 맞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 어떤 판단은 AI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지

  • 무엇을 확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

이 플레이북은 AI가 답을 대신 만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메이커가 실제 제작 과정에서 사용한 판단 순서를 따라
내가 직접 답을 결정하고, AI와 협업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플레이북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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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무엇을 만들 것인가

개인적인 경험을 사용자 문제로 구체화하고, 기존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과 첫 기능의 역할을 정합니다.

1. 오래 마음에 남은 문제를 구체화하기

  • 내가 반복해서 겪거나 오랫동안 중요하게 느낀 문제를 정리합니다.

2.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인 사용자 상황으로 바꾸기

  • 누가, 언제, 무엇을 하려다가 어려움을 겪는지 작성합니다.

3. 기존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 찾기

  • 현재 사용자가 이용하는 방법의 장점과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를 구분합니다.

4. 기능마다 맡을 역할 정하기

  • 기능을 나열하지 않고 핵심 변화, 반복 사용, 수익화, 운영 보완 중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합니다.

5. 새로운 가치를 익숙한 사용 방식에 연결하기

  • 사용자가 이미 알고 있는 행동은 유지하고, 새롭게 제공할 가치만 선명하게 만듭니다.

2부.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가

시간·예산·역량과 출시 후 운영 부담을 확인하고, 구현 방식과 AI의 역할을 정합니다.

6. 내 시간·예산·역량 조건 정하기

  • 이상적인 계획보다 실제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먼저 확인합니다.

7. 프로젝트 자료를 모아둘 공간 만들기

  • 문제 정의, 제품 원칙, 사용자 반응과 결정 이유를 한곳에 모을 구조를 정합니다.

8. 만들 수 있는 범위와 운영할 수 있는 범위 구분하기

  • 한 번 구현하는 일뿐 아니라 출시 후 반복해서 발생할 업무까지 살펴봅니다.

9. 첫 버전의 구현 방식 선택하기

  • 유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첫 사용자와 운영 조건에 맞는 구현 방식을 선택합니다.

10. AI에게 맡길 일과 직접 판단할 일 나누기

  • AI가 도울 작은 작업, 함께 제공할 맥락, 직접 검토할 항목과 도움을 요청할 기준을 정합니다.

3부. 어떻게 시작하고 이어갈 것인가

첫 사용자에게 확인할 행동, 첫 4주 계획과 출시 후 운영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11. 첫 사용자와 함께 운영 기준 확인하기

  • 좋다는 의견보다 실제 행동과 사용자가 느끼는 부담을 관찰합니다.

12. 첫 4주를 확인·제작·공개·판단으로 나누기

  • 매주 해야 할 일과 다음 단계로 넘어갈 기준을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13. 출시 후 운영 우선순위 정하기

  • 사용자 안전, 핵심 오류, 반복 문의, 재사용 개선과 신규 기능의 순서를 정합니다.

막막하지 않도록 작성 기준과 예시를 함께 제공합니다

질문만 던지고 사용자가 알아서 답하게 하지 않습니다.
각 항목에는 다음 내용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 어느 정도로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는지

  • 기능 대신 어떤 상황과 행동을 봐야 하는지

  • 실제 답변은 어느 수준이어야 하는지

슬로그램 사례뿐 아니라 업무 도구 등 다른 분야의 예시도 함께 제공해,
커뮤니티가 아닌 프로젝트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예시

질문

  • 기존 방식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슬로그램 예시

  • 관련 정보는 찾을 수 있지만, 나와 비슷한 지역과 상황의 가족을 알아보고 관계를 시작하기 어렵다.

업무 도구 예시

  • 회의 내용은 기록되지만, 결정 사항을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작업으로 바꾸려면 수작업이 필요하다.

완성한 결과는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으로 정리된 내용을 AI 모델에 전달하고 다음처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기준 문서로 보관할 때

  • 결과를 product-brief.md 또는 project-context.md로 저장해
    AI 도구나 협업자가 프로젝트 배경을 이해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인터뷰를 준비할 때

  • 가장 먼저 도울 사용자, 문제 상황과 해결되지 않는 부분을
    바탕으로 인터뷰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발 범위를 정할 때

  • 핵심 기능과 이번 버전에서 하지 않을 것,
    운영 가능한 시간을 개발 전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주 후 방향을 결정할 때

  • 처음 작성한 문제와 기준을 실제 사용자 반응,
    운영 부담과 비교해 계속할지, 수정할지, 중단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작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입력 내용 자동 저장

  • 작성한 내용은 현재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페이지를 다시 열어도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작성 진행률 확인

  • 전체 질문 가운데 어느 정도까지 작성했는지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 자동 취합

  • 각 단계에서 작성한 답변이 마지막 핵심 1페이지와 상세 실행 기록으로 자동 연결됩니다.

Markdown 복사 및 저장

  • 작성한 결과를 Markdown 형태로 복사하거나 저장해
    AI 모델, 노션, 옵시디언과 프로젝트 폴더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던 문제나 서비스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

  •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첫 제품을 만들려는 사람

  • AI를 활용하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범위 결정이 어려운 사람

  • 기능이 계속 늘어나 첫 버전에서 무엇을 빼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 개발 이후 혼자 운영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사람

  • 첫 사용자와 첫 4주의 기준을 정하고 싶은 사람

  • 내 프로젝트를 AI와 협업자에게 전달할 문서가 필요한 사람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첫 서비스 계획으로 바꿔보세요

메이커의 답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메이커가 실제로 사용했던 판단 기준을 빌려
내 사용자, 내 조건, 내 프로젝트에 맞는 첫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제공 내용

  • 슬로그램 메이커 플레이북 확장판

  • 13개 작성 단계

  • 질문별 작성 안내

  • 분야별 작성 예시

  • 입력 내용 자동 저장

  • 작성 진행률 표시

  • 최종 결과 자동 취합

  • Markdown 복사 및 저장

  • 핵심 1페이지와 상세 실행 기록

오랫동안 마음에 남은 문제나 서비스 아이디어가 있지만
무엇부터, 어디까지 만들어야 할지 어렵다면 지금 바로 활용해보세요.

슬로그램 메이커의 실제 판단을 바탕으로 문제 정의부터 기능 범위,
제작·운영 조건, 구현 방식, AI 활용, 첫 사용자와 4주 실행 계획까지 정리할 수 있어요!

슬로그램 메이커 플레이북 : 내 경험을 서비스로 바꾸는 13단계

가격

4,900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후기예요 (2개)

26.07.28 후기 작성 | ste****

Q.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생각보다 각 문항을 작성하는 게 쉽지는 않았는데, 확실히 다 작성하고 나니 구상 중인 서비스에 대한 생각과 초기 기획이 명확히 정리되는 것 같아요!

26.07.28 후기 작성 | lov****

Q.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뉴스레터 보고 실제 적용사례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직접 고민해보고 작성하는 템플릿이 잇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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