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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열매똑똑 해커톤 · 현장 업무경감 자동화 부문 대상

외주 업체에 100만 원 주지 마세요. 8년 차 사회복지사가 자기 야근을 줄이려고 만든 도구 94개에서 나온 책입니다. 사례회의 회의록 1시간이 3분이 됐고, 근무표 4시간이 10분이 됐습니다.AI한테 앱은 어찌어찌 만들었는데, 정작 '배포'에서 딱 멈춰 계신가요? 코딩 한 줄 몰라도, 오늘 안에 내 앱의 진짜 인터넷 주소가 나오는 8단계를 그대로 정리했어요. 순서대로 따라 하면서 하나씩 체크만 하면 됩니다.

머릿속엔 "이런 앱 있으면 좋겠다"가 가득한데, 막상 AI 앞에 앉으면 뭐라고 쳐야 할지 손이 안 움직이죠. 저도 첫 줄에서 30분을 날린 적이 있어요.

✅ 체크 · "누가, 뭘 누르면, 뭐가 나온다"가 한 문장에 다 들어갔는지 확인하세요. (예: "방문자가 이름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명함 이미지가 나온다")

💡 즉효 팁 · 이유는 안 적어도 돼요. AI에 필요한 건 '동작'이지 '왜'가 아닙니다. 두루뭉술하면 이렇게 시키세요. "이 아이디어를 누가 뭘 누르면 뭐가 나오는지가 든 한 문장으로 줄여줘."

"쇼핑몰 만들어줘" 한 마디에 AI가 로그인, 관리자, 결제까지 쫙 그려놓으면 처음엔 우와 싶죠. 근데 그중 하나만 삐끗해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져요.

✅ 체크 · AI에 "한 번에 다 만들지 말고, 화면 하나만 완성해서 보여줘"라고 시켰는지 확인하세요. 나머지는 그다음에 하나씩 추가.

💡 즉효 팁 · 문장이 짧을수록 AI가 빈틈을 자기 맘대로 채웁니다. 요청 범위를 화면 하나로 좁히는 게, 초보가 사고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터미널에 주소 비슷한 게 한 줄 뜨고 화면이 나오면 "오 됐다" 싶죠. 근데 그게 아직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도는 거란 걸 몰라서, 그 창을 실수로 닫고 "왜 안 되지" 헤맨 적 저도 있어요.

✅ 체크 · 버튼을 하나씩 눌러 원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지, "회원 3명" 같은 숫자가 진짜 데이터인지 화면에 박아둔 예시값인지 확인하세요.

💡 즉효 팁 · 회원을 하나 더 넣어보세요. 4명으로 바뀌면 진짜값, 그대로면 가짜값이에요. 이 구분 하나가 '그럴듯한 앱'과 '진짜 되는 앱'을 가릅니다.

커밋? 푸시? 용어부터 벽처럼 느껴지죠. 근데 별거 아니에요. 지금 상태를 '사진 한 장' 찍어서 안전한 곳에 보관해두는 겁니다.

✅ 체크 · 화면이 제대로 뜨는 걸 확인한 상태인지, 새로고침했을 때 방금 올린 기록이 목록 맨 위에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안 되는 상태를 올리면 되돌아갈 자리마저 잘못된 지점이 됩니다.)

💡 즉효 팁 · 깃허브에 올리는 행동 자체가 "여기까지는 괜찮다"는 나의 도장이에요. 나중에 뭔가 망가지면 이 사진 중 하나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 여기까지가 무료 · 여기서 "분명 올렸는데 화면은 그대로"인 함정을 만나기 쉬워요. 유료판 《코딩 몰라도 앱 94개》에는 이런 실전 함정 20개가 증상 → 원인 → 해결 순서로 정리돼 있습니다.

"이제 진짜 인터넷에 올린다"는 단계인데, 여기서 빨간 'Error' 글씨를 보면 심장이 철렁하죠. 저는 뭐가 문제인지 보지도 않고 처음부터 다시 시킨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 체크 · 배포 전에 AI에 "지금 올려도 되는 상태인지, 앱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과정(빌드)이 성공하는지 먼저 보여줘"라고 시키고, 그 성공 문구를 직접 봤는지 확인하세요.

💡 즉효 팁 · 'Error'가 떠도 당황 말고 그 표시를 눌러 로그 아래쪽 몇 줄만 보세요. 뭐가 잘못됐는지 문장으로 적혀 있어요. 그 문구를 그대로 복사해 AI에 붙여넣으면 훨씬 정확하게 고쳐줍니다.

"레디(Ready)"가 뜨면 다 끝난 줄 알았어요. 근데 주소를 눌러보니 하얀 화면. 로컬에선 되던 게 왜? 알고 보니 로컬에만 있던 비밀 값이 배포판엔 안 들어가 있어서, 겉은 멀쩡한데 데이터만 조용히 죽어 있던 거였어요.

✅ 체크 · "배포됐다"는 알림 말고, 실제 주소를 직접 열어 제목과 버튼이 로컬에서 봤던 그대로 되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 즉효 팁 · 주소가 '생겼다'는 사실과, 그 주소에 들어가면 '화면이 뜬다'는 사실은 다른 이야기예요. 이 한 자리를 건너뛰면 '배포는 됐는데 죽어 있는 앱'이 하나씩 쌓입니다.

🔒 여기까지가 무료 · 저는 이 자리에서 자동으로 뜨는 표시값 하나만 믿고 앱 85개가 죽은 줄 알았다가, 주소를 직접 열어보니 대부분 멀쩡했어요. 그 오판의 전말과 되짚는 법이 유료판 1장에 있습니다.

겨우 올렸는데 주소가 abcd-xyz-123.vercel.app처럼 길고 지저분하면, 누구한테 보여주기가 좀 그렇죠.

✅ 체크 · 설정 화면에서 원하는 짧은 주소(서브도메인)를 직접 지정했는지, 혹시 로그인 벽에 막혀 남들이 못 들어오는 상태는 아닌지 확인하세요.

💡 즉효 팁 · 짧은 주소는 저절로 안 생겨요. 설정에서 직접 붙여야 합니다. 원하는 이름을 이미 예전 프로젝트가 쓰고 있으면 먼저 등록한 쪽이 임자라, 다른 이름을 쓰거나 그 프로젝트부터 정리해야 해요.

컴퓨터에서 예쁘길래 됐다 했는데, 폰으로 열어보니 글자가 넘치고 버튼이 화면 밖으로 삐져나가 있더라고요.

✅ 체크 · 진짜 폰에서 직접 눌러봤는지, 저장·공유 버튼이 '성공' 표시만 뜨고 실제론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컴퓨터 미리보기와 실제 폰은 다르게 작동할 수 있어요.)

💡 즉효 팁 · 폰에서 이상하면 AI에 이렇게 시키세요. "화면 폭 기준 말고, 실제 손가락으로 조작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줘." 그리고 겪은 실수는 짧게 적어두면, 다음 앱에서 같은 자리에 안 넘어집니다.

8단계 순서와 단계별 즉효 팁, 아껴서 반만 드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진짜 앱은 이 순서를 한 번 도는 걸로 끝나지 않더라고요. 두 번째 앱, 열 번째 앱을 찍어내다 보면 남이 잘 안 알려주는 함정에서 조용히 막히거든요. "연결됐다는데 반영이 안 되고", "저장됐다는데 내 폰에만 있고", "결과는 나오는데 계산은 안 되고 있고".

《코딩 몰라도 앱 94개》에는 그 실전 함정 20개의 해법(증상 → 원인 → 해결)과, 막힐 때 그대로 복사해 쓰는 붙여넣기 프롬프트 12종, 그리고 웹 화면을 진짜 폰 앱으로 감싸는 법까지 들어 있어요.

비개발자가 앱 94개를 실제로 배포하고, 그중 86개가 지금도 주소를 열면 뜨고, 하나는 공모전 수상까지 한 그 순서 전부예요. 지어낸 숫자가 아니라 실측 기록입니다.

유료판은 8,900원이에요. → 코딩 몰라도 앱 94개:https://www.latpeed.com/products/lzBbr

[DaWith 무료] 만든 앱 올리기, 딱 8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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