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리보기 (4개)

코칭을 처음 받아봐서 긴장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간으로 마무리 됐어요! 단순한 상담이나 조언, 위로가 아닌, 진짜 제 자신을 바라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세션 중 수현님 질문에 횡설수설 대답하곤 했는데, 신기하게도 답변이 끝날 때마다 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던 긍정적인 에너지와 생각들을 짚어주셨어요. 그 순간들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스스로를 부정적인 에너지가 좀 더 많지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 안의 밝은 부분을 직접 듣고 나니, 마음 한쪽에서 또잉- 하면서 따뜻한 기운이 차오르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 보내주신 메일을 통해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여러 번 읽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졌고, 그 안의 말들이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자, 결국 제 안에서 나온 말들이라는 생각에 더욱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후기라기보단, 일기를 쓰다가 저같은 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합니다 :) 처음으로 코칭이라는 걸 받아봤다.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방식이 아닌, 내 말을 경청해줌으로서 내가 말하면서 무언가 깨닫게 되는 방식이었다. 사실 나는 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고, 주변 사람들 (친구,가족,연인)과 심도깊은 대화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도움이 될까? 궁금했다. 총 한시간동안 코칭이 진행된다. 30분 정도까지는 사실 익숙한 내용이었고 내 스스로도 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어떻게 하며 해결될지 등등..) 그동안 일기에 써내려갔던 나의 많은 회의감들이 이제는 지루하기도 하다. 너무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쓰다보니, 그 의식의 흐름이 자동으로 외워지는 수준이었다. 나의 고민거리와 한탄을 코칭선생님께 얘기를 했고, 들어주셨다. 그리고 나의 핵심 단어들을 되짚어주시곤 했다. 내 스스로도 알고 있는 단어들.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도 누군가 짚어주니 아 정말 내가 그동안 잘 알고 있던 게 맞구나. 더 나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요즘 자기 확신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답답하고 남들이 부럽기까지 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날 확신하는 것 같다. 아마 서서히 그렇게 변하고 있었겠지만, 어제부터라고 정의를 내려도 될 것 같다. 어제가 아니였으면 알아차리지 못한 채, 희미하게 흘러갔을 것이다. 선생님께서는 나에 대해 잘 아는 것 같다고 하셨다. 맞다고 했다. 내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그런 말을 해줬을 때는 사실 별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전문가가 그렇게 말해주니 정말 나는 나에 대해 탐구를 잘 하고 있었구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은 것 같아서 내 스스로가 대견했다. 그동안 나를 외면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 말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 여기서 자기 확신이 생긴 것도 있다. 나는 결과로 무언가(돈이나 결과물)이 나와야 자기 확신이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나를 잘 알 때 자기 확신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다. 어쩌면 불안함을 느꼈던 것이 내 미래가 아니라 내 자신을 못믿어서 불안해한 것이 아닐까. 나를 사랑해야한다라는 말이 참 와닿지 않았었는데, 나를 믿는 것이 결국엔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닐까. 여기서 나는 힘을 얻고, 다음 단계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미래가 안개가 낀 듯한 느낌이었는데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도 잘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햇살이 가득한 느낌이다. 물론 내가 유럽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고, 환경이 바뀌어지니까 그걸로 인해 답답함을 덜 느끼는 것도 맞겠지. 그래도 내 확신을 안갖고 갔더라면 결국엔 불안했을 것 같다. 내려놓는 걸 정말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 타이밍이 온 것 같다. 뭔가 미련이 남지 않을 것만 같다. 연인과 헤어지는 거랑 좀 비슷한 느낌이다.. 다 때가 있겠지 싶다. 노력을 해도 안될 때, 아니 더 노력을 하고 싶은데 노력 조차 안될 때 나는 나약하고 게으르고 멍청하고 여러가지 자책을 했는데… 결국엔 자책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음을 최근에 깨달았다. 나를 잘 알고 활용하자. 선생님께서는 나에게는 새로움이 엔진 같은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어떻게 보면 새로움이 있으면 나는 늘 불타오르고 잘 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그 주기가 짧은 게 걱정이긴 하다. 사람이 매일 환경을 바꿔가면서 살 수는 없으니까.. 우선 이 과도기에는 유럽이라는 도피?로 인해 환경이 바뀌면서 새로움을 마주하는데, 다음엔 어떤 걸 해야 내가 답답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 근데 이것도 해봐야 알 것 같다.. 생각한대로 다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맡은 일에 책임을 지고, 그리고 내 장점을 활용해서, 내 자신이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 위해 평소에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또 뭘 잘하고, 못하는지 스스로 많이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 이상으로 제가 몰랐던 내면의 생각을 더 알 수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칭을 진행하면서 저도 몰랐던 제 생각을 말하고 있는 제 스스로의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덕분에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었어요. 답을 내리는게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깨닫게 하는 이 과정이 흥미로웠고 코칭 자체에 대한 매력도 크게 느끼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코칭을 받고 난 후에, 직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를 더 명확히 알게된 것 같아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사라졌습니다. 추가로 신청한 5회도 너무 기대가 돼요!!

내 안에 답이 있다는 말은 그냥.. 흔히들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넘겼었는데 저 말 그대로 코칭이 진행되어 사실 좀 놀랬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도 환하게 웃어주시며 고개를 끄덕여주시는게 좋았어요. 의견을 말할 때 상대방이 굳어있거나 무표정으로 계속 절 응시한다면 어느 순간 위축되거나 내가 지금 면접을 보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 주저하게 된다고 생각해서요. 반면에 수현님은 제가 무슨 말을 해도 환하게 웃어주셔서, 망설임 없이 제 생각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좋았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코칭 전개 방식이, 제가 고민을 말하면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게 아니라, ~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가 부족하다고 느끼나요? 그럼 그걸 채우려면 어떤게 필요할까요? ~는 00님께 어떤 의미인가요? 이런식으로 계속 꼬리질문처럼 제가 한 말에 대한 부연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형식이었어요. 사실 이렇게 물어봐주는 사람은 없잖아요. 친구랑 대화하는데 상대방이 저래버리면 뭐지? 싶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오늘 이 시간은 이런걸 하려고 마련된 자리니까. 그 질문에 불편하지 않게 답할 수 있었고 답하는 과정에서 제 안에 있는 수많은 생각들이 표현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슴속 어딘가에 숨겨둔 제 마음을 들추어 꺼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수현님!! 제 자신에 대한 통찰.. 을 이어나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수현님이 마지막에 제게, 저라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게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그걸 실행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한 말들을 듣고 말씀해주신 건데, 전 왜 제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자꾸 부족하다고 여기며 채찍질하려 했는지, "아 나는 좋아하는걸 알고 있구나, 이미 하고 있구나."이걸 인정하게 되면서 좀 울컥했던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더 믿어주고 사랑해주는게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비슷한 고민이 생길 때, 수현님이 제게 했던 것처럼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코칭은 수현님과 대화를 한거긴 하지만, 수현님이라는 인격체와 대화를 했다기보다는, 제 마음 속에 있는 심연을 대상으로 대화를 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뭔가 수현님이 이것저것 제안을 하고 주장하고 제시해주시는건 없었어요. 다만 이게 코칭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수현님이 제 마음속 심연을 대체하는 대상이었고, 그것과 대화하며 제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일깨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수현님이 제게 했던 질문 방식을 떠올리며, 고민이 있을 때 제 안에서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빨래 개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왜 불편하지? 00때문에 불편하다. 00의 어떤점이 날 불편하게 하지? 00이 꼭 나에게 필요한걸까? 이런 식으로 저 혼자 계속 질문하고 있었습니다 어제의 수현님처럼요! 중독적이에요ㅋㅋㅋㅎ 값진 시간이었어요. 정말로!

상세 정보

잘 하고 있는 건 맞는데,
왜 이렇게 힘든걸까?

이미 자신만의 궤도를 만들어가는
당신을 1:1 코칭

당신이 진짜 원하는 걸
충분히 들여다보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그랬어요.

내가 원해서 월 천을 벌고 싶은줄 알았고,
내가 원해서 그 많은 일을 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 진짜 욕망은
내 생각과 남의 생각,
감정과 사실이 뒤섞여 있었기에,


뭐가 내 마음인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잘 된다고
행복한 건 아니었어요.

저도 그랬어요.

월 천 벌고 싶어서 시작한 사업이
점점 잘됐지만,
저는 힘들기만 했어요.

그러다 코칭을 받게 되었고,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 왜 꼭 해야 하나요?”

그 말을 듣고 1시간 동안 눈물만 흘렸습니다.

진짜 원하는 일을 하기 시작하니,
모든 게 달라졌어요.

그렇게, 큰 마음 먹고
제 사업에서 나왔습니다.

뭐가 됐든
진짜 원하는 일을 찾아보자고 결심했고,
3년 간의 방황 끝에 지금 코치로서 일하고 있어요.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정말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그 모습이 되어가는 과정을 살아가는 삶에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있었습니다.

진짜 원하는 것을 알게 되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코칭은 조언이 아닙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던 생각을 풀어내는 질문,
남의 기준과 내 기준을 구분하게 하는 질문,
이미 내 안에 있던 답을 꺼내는 질문.

그런 질문들을 주고받다 보면,
어느 순간 또렷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아, 답이 정말 내 안에 있었구나.”
많은 분들이 세션을 마치고 이렇게 말해요.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이
훨씬 강력합니다.

뇌는, 남이 알려준 답보다
내가 직접 찾은 답을 훨씬 강력하게 기억해요.

스스로 답을 꺼내는 순간,
‘중요한 정보’로 인식되어
머리가 아닌 몸에 새겨지기 때문입니다.


그 강력한 깨달음으로 인해
계속 고민하던 일도 바로 실행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 게

참 신기한 일이에요.


왜 혼자서는 어려울까요?

‘내가 그리는 삶은
특별한 사람만 가능한 거 아닐까’
‘내가 욕심이 많은건가?’
‘원래 이렇게 해야 된대’

우리는 그렇게 믿어온 생각을 사실처럼 받아들입니다.

혼자 생각하면,
익숙한 생각으로 돌아가요.

뇌가 익숙한 회로로 돌아가거든요.

혼자 오래 생각할수록,
같은 결론에 이르는 이유죠.

코치는 그 회로 밖에서 질문을 던집니다.
혼자서는 절대 떠오르지 않는 질문을요.

그 순간, 평소에 하지 못했던 생각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런 분들과 만나고 싶어요.

  • 이미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데, 가끔 이게 맞나 흔들리는 분

  • 일은 되고 있는데, 어딘가 공허하거나 힘든 분

  • 남들이 말하는 성공 말고, 내 방식의 성공을 찾고 싶은 분

  • 생각이 많지만, 혼자서는 그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분

  • 빠른 답보다, 나에게 맞는 답을 찾고 싶은 분

실제 코칭 세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50분)

  • 사전 질문
    현재 가장 막히는 지점을 미리 정리해 주세요.

  • 오늘의 주제 정하기
    50 분안에 다루고 싶은 한 가지를 함께 정합니다.
    모든 문제를 다루지 않아요. 오늘 가장 중요한 것 하나에 집중합니다.

  • 질문과 대화
    혼자서는 떠오르지 않던 질문을 주고받으며,
    내 안에 이미 있던 답을 함께 꺼냅니다.

  • 세션 마무리
    실행 계획을 세우고, 발견한 것을 정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순간 이렇게 말해요.
    “이제 이걸 해야겠네요”

코칭을 경험하신 분들의 말

’나에게 맞는 결정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이다.

코칭 막바지에 뭘 가장 먼저 할 것 같냐는 질문에,
내가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겠다는
대답이 툭 나왔을 때 정말 신기했고,

5년 뒤의 내가 지금의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냐고 물으셨을 때,
‘뭐라도 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온 것도 신기했다.
다듬어지지 않은 말들이지만 계속 질문에 스스로 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생각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던 것 같다.

특히 이런 고민 상담을 했던 주변인들이 모두 방법론적인 조언을 해줘서
나도 모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옵션이 무엇인지에 집중했던 것 같은데,
코칭 덕분에 ’나에게 맞는 결정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이다.

  • C님의 후기

내 안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툭 튀어나오는 내 말 속에 중요한 힌트가 담겨 있었다.
‘이미 답은 내 안에 있구나!’ 우리 안에 이미 답이 있음에도
코칭이 필요한 이유는 그 힌트를 스스로 발견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혼자 오래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답은 흐려질 수 있다.

코칭은 실시간으로 내 안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그 과정이 정말 큰 힘이 되었다🥹

A와 B중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정답 찾기에 매몰되어 있던 나에게,
인생은 결국 내가 선택한 길을 어떻게 정답으로 만들어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

  • G님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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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은 고민을 반복하고 있다면
생각이 아니라 ‘대화’로 정리해보세요.

[ 1:1 코칭 신청하기 ]

안녕하세요.

rise inside 대표 최수현입니다.

Suhyeon5089

현) rise inside 대표 (25.07~),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 (Korea Associate Coach)
전) S사 마케팅팀 리드 (2023.5~2024.5)
전) 스몰브랜더 공동대표 (2021.4~2022.12)
전) 와디즈 프로젝트 디렉터 (2018.2-2021.2)

[저서]

<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김시내, 최수현
<작은 브랜드를 위한 지침서> 스몰브랜더 편 일부

직장, 창업, 프리랜서를 거치며 저 역시 같은 질문을 반복해왔습니다.

“이 길이 맞을까?”
“나는 뭘 원하지?”

그때마다 저를 살린 건 코칭이었습니다.

코칭은 조언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코칭’이라는 말이 종종 가르쳐주고
알려주는 방식으로 사용되곤 해요.


하지만 제가 하는 코칭은 다릅니다.

국제 코치 연맹(ICF)는 코칭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고객 고유의 잠재력과 자원을
최대로 발휘하도록 돕는 파트너십 기반의 대화.”

코치는 답을 주지 않습니다.
정답은 코치가 아니라 ‘당신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여전히,저는 코칭을 받습니다.

글쓰기나 명상도 좋지만,
내 안의 목소리를 가장 깊고 선명하게 듣게 해주는 건
언제나 코칭이었기 때문이에요.

혼자 있으면 자꾸 익숙한 생각으로 돌아가지만,
나를 향해 호기심 가득한 코치님의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 마음이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비로소 꺼내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 경험을 당신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

계속 같은 자리에서 맴돌고 있다면,
저와 함께 대화를 나눠요.

1회 코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진행 프로세스

  1.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2. 구매자 설문을 작성하시고, 결제를 진행합니다.

  3. 구매 직후 일정 선택을 위한 링크가 카톡으로 발송됩니다.

  4. 링크에서 가능한 일정을 2개 선택합니다.
    (가능한 일정이 없을 시, sh@riseinside.kr로 메일주세요.)

  5. 설문 내용 및 일정 검토 후, 1개의 일정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유의사항

  • 비대면 화상 회의 (google meet) 혹은, 대면 오프라인 미팅 둘 중에 선택이 가능합니다.

  • 대면(오프라인) 진행 시 +3만원이 추가되며, 종로구 경복궁역 or 독립문역 인근 미팅룸에서 진행됩니다.

  • 세션 진행 가능 일정 : 상호 협의하에 진행

  • 해당 세션은 약 50분 간 진행되며, 최대 1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다회기 세션은 1회 세션 종료 후 구매가 가능합니다.

  • 구매자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시점에서 코칭이 적절한 상황일지 검토한 후 최종 확정됩니다.
    이에 따라 상황에 따라 코칭 진행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액 환불 안내를 드립니다.

환불 및 취소 정책

  • 코칭 일정 변경과 환불은 코칭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하며,
    일정 변경은 최대 1회까지 가능합니다.

  • 코칭 시작 24시간 이내에는 일정 변경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코칭 당일 10분 이상 지각 시, 해당 코칭은 진행된 것으로 처리되며 환불이 불가합니다.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


Q1. 커리어 주제만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커리어뿐 아니라 비즈니스, 라이프 등 모든 주제가 가능해요.
코칭은 특정 분야의 해답을 제공하는 시간이 아니라,
이미 그 문제에 대한 맥락을 지닌 고객님이
스스로의 답을 발견하도록 돕는 대화이기 때문이에요.


Q2. 말 잘 못해도 괜찮나요?

전혀 문제 없어요. 정리되지 않은 말 그대로 오셔도 돼요.
코칭은 말을 잘하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을 꺼내는 시간이에요.


Q3. 이전에 rise inside 코칭을 받은 적이 있는데,
저도 다회기 세션부터 진행해야할까요?

해당 페이지는 ‘체험 세션’ 전용 페이지로, 1회만 구매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다회기 세션 진행하셨던 고객님은 언제든 1회기 세션 구매가 가능합니다.
메일로 문의주세요 :) sh@riseinside.kr


Q4. 다회기 세션은 무엇이 다른가요?

1회 세션으로 원하는 결과를 바로 얻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나의 본질에 닿는 작업은 여러 번의 만남 속에서 천천히 열리기 때문이에요.

다회기 세션 진행시 첫번째 세션은 약 90분의 디스커버리 세션으로
고객님 스스로를 더 탐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해당 세션에서 궁극적으로 되고 싶은 모습,
두려움과 장애물, 삶을 지탱하는 가치와 자원을 함께 탐색합니다.
(더 효과적인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세션 전에 셀프 인터뷰 과제가 있습니다.)

그 후에는 원하는 방향을 향해 한 주 한 주 실행 계획을 세우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학습·변화를 함께 바라보며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


Q5. 다회기 세션의 가격이 궁금합니다.

비대면(온라인 화상회의) 기준 6회 72만원 (1회당 120,000원), 대면(오프라인) 기준 6회 90만원 (1회당 150,000원)입니다.


Q6. 몇 번을 받아야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달라서 n회 안에 찾을 수 있다고 확답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점점 더 선명해지며,
그 모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Q7. 숙제나 과제가 있나요?

다회기 세션 진행시 원하는 삶으로의 진전을 위해
매 세션마다 실행 과제를 도출하도록 하지만,
세션의 성격에 따라 실행 과제가 없기도 합니다.


저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rise inside] 1:1 coaching - 1회 체험 세션 (50분)

가격

비대면(온라인 화상회의) 코칭 1회: 110,000

대면(오프라인) 코칭 1회: 140,000

상품 후기 (4개)

26.03.03 후기 작성 | smk****

Q.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5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코칭을 처음 받아봐서 긴장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간으로 마무리 됐어요! 단순한 상담이나 조언, 위로가 아닌, 진짜 제 자신을 바라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세션 중 수현님 질문에 횡설수설 대답하곤 했는데, 신기하게도 답변이 끝날 때마다 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던 긍정적인 에너지와 생각들을 짚어주셨어요. 그 순간들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스스로를 부정적인 에너지가 좀 더 많지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 안의 밝은 부분을 직접 듣고 나니, 마음 한쪽에서 또잉- 하면서 따뜻한 기운이 차오르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 보내주신 메일을 통해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여러 번 읽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졌고, 그 안의 말들이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자, 결국 제 안에서 나온 말들이라는 생각에 더욱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26.02.10 후기 작성 | hyo****

Q.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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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후기라기보단, 일기를 쓰다가 저같은 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합니다 :) 처음으로 코칭이라는 걸 받아봤다.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방식이 아닌, 내 말을 경청해줌으로서 내가 말하면서 무언가 깨닫게 되는 방식이었다. 사실 나는 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고, 주변 사람들 (친구,가족,연인)과 심도깊은 대화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도움이 될까? 궁금했다. 총 한시간동안 코칭이 진행된다. 30분 정도까지는 사실 익숙한 내용이었고 내 스스로도 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어떻게 하며 해결될지 등등..) 그동안 일기에 써내려갔던 나의 많은 회의감들이 이제는 지루하기도 하다. 너무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쓰다보니, 그 의식의 흐름이 자동으로 외워지는 수준이었다. 나의 고민거리와 한탄을 코칭선생님께 얘기를 했고, 들어주셨다. 그리고 나의 핵심 단어들을 되짚어주시곤 했다. 내 스스로도 알고 있는 단어들.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도 누군가 짚어주니 아 정말 내가 그동안 잘 알고 있던 게 맞구나. 더 나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요즘 자기 확신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답답하고 남들이 부럽기까지 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날 확신하는 것 같다. 아마 서서히 그렇게 변하고 있었겠지만, 어제부터라고 정의를 내려도 될 것 같다. 어제가 아니였으면 알아차리지 못한 채, 희미하게 흘러갔을 것이다. 선생님께서는 나에 대해 잘 아는 것 같다고 하셨다. 맞다고 했다. 내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그런 말을 해줬을 때는 사실 별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전문가가 그렇게 말해주니 정말 나는 나에 대해 탐구를 잘 하고 있었구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은 것 같아서 내 스스로가 대견했다. 그동안 나를 외면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 말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 여기서 자기 확신이 생긴 것도 있다. 나는 결과로 무언가(돈이나 결과물)이 나와야 자기 확신이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나를 잘 알 때 자기 확신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다. 어쩌면 불안함을 느꼈던 것이 내 미래가 아니라 내 자신을 못믿어서 불안해한 것이 아닐까. 나를 사랑해야한다라는 말이 참 와닿지 않았었는데, 나를 믿는 것이 결국엔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닐까. 여기서 나는 힘을 얻고, 다음 단계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미래가 안개가 낀 듯한 느낌이었는데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도 잘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햇살이 가득한 느낌이다. 물론 내가 유럽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고, 환경이 바뀌어지니까 그걸로 인해 답답함을 덜 느끼는 것도 맞겠지. 그래도 내 확신을 안갖고 갔더라면 결국엔 불안했을 것 같다. 내려놓는 걸 정말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 타이밍이 온 것 같다. 뭔가 미련이 남지 않을 것만 같다. 연인과 헤어지는 거랑 좀 비슷한 느낌이다.. 다 때가 있겠지 싶다. 노력을 해도 안될 때, 아니 더 노력을 하고 싶은데 노력 조차 안될 때 나는 나약하고 게으르고 멍청하고 여러가지 자책을 했는데… 결국엔 자책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음을 최근에 깨달았다. 나를 잘 알고 활용하자. 선생님께서는 나에게는 새로움이 엔진 같은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어떻게 보면 새로움이 있으면 나는 늘 불타오르고 잘 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그 주기가 짧은 게 걱정이긴 하다. 사람이 매일 환경을 바꿔가면서 살 수는 없으니까.. 우선 이 과도기에는 유럽이라는 도피?로 인해 환경이 바뀌면서 새로움을 마주하는데, 다음엔 어떤 걸 해야 내가 답답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 근데 이것도 해봐야 알 것 같다.. 생각한대로 다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맡은 일에 책임을 지고, 그리고 내 장점을 활용해서, 내 자신이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

26.02.04 후기 작성 | pol****

Q.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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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 위해 평소에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또 뭘 잘하고, 못하는지 스스로 많이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 이상으로 제가 몰랐던 내면의 생각을 더 알 수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칭을 진행하면서 저도 몰랐던 제 생각을 말하고 있는 제 스스로의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덕분에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었어요. 답을 내리는게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깨닫게 하는 이 과정이 흥미로웠고 코칭 자체에 대한 매력도 크게 느끼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코칭을 받고 난 후에, 직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를 더 명확히 알게된 것 같아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사라졌습니다. 추가로 신청한 5회도 너무 기대가 돼요!!

26.02.03 후기 작성 | che****

Q.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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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내 안에 답이 있다는 말은 그냥.. 흔히들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넘겼었는데 저 말 그대로 코칭이 진행되어 사실 좀 놀랬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도 환하게 웃어주시며 고개를 끄덕여주시는게 좋았어요. 의견을 말할 때 상대방이 굳어있거나 무표정으로 계속 절 응시한다면 어느 순간 위축되거나 내가 지금 면접을 보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 주저하게 된다고 생각해서요. 반면에 수현님은 제가 무슨 말을 해도 환하게 웃어주셔서, 망설임 없이 제 생각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좋았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코칭 전개 방식이, 제가 고민을 말하면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게 아니라, ~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가 부족하다고 느끼나요? 그럼 그걸 채우려면 어떤게 필요할까요? ~는 00님께 어떤 의미인가요? 이런식으로 계속 꼬리질문처럼 제가 한 말에 대한 부연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형식이었어요. 사실 이렇게 물어봐주는 사람은 없잖아요. 친구랑 대화하는데 상대방이 저래버리면 뭐지? 싶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오늘 이 시간은 이런걸 하려고 마련된 자리니까. 그 질문에 불편하지 않게 답할 수 있었고 답하는 과정에서 제 안에 있는 수많은 생각들이 표현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슴속 어딘가에 숨겨둔 제 마음을 들추어 꺼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수현님!! 제 자신에 대한 통찰.. 을 이어나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수현님이 마지막에 제게, 저라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게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그걸 실행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한 말들을 듣고 말씀해주신 건데, 전 왜 제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자꾸 부족하다고 여기며 채찍질하려 했는지, "아 나는 좋아하는걸 알고 있구나, 이미 하고 있구나."이걸 인정하게 되면서 좀 울컥했던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더 믿어주고 사랑해주는게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비슷한 고민이 생길 때, 수현님이 제게 했던 것처럼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코칭은 수현님과 대화를 한거긴 하지만, 수현님이라는 인격체와 대화를 했다기보다는, 제 마음 속에 있는 심연을 대상으로 대화를 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뭔가 수현님이 이것저것 제안을 하고 주장하고 제시해주시는건 없었어요. 다만 이게 코칭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수현님이 제 마음속 심연을 대체하는 대상이었고, 그것과 대화하며 제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일깨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수현님이 제게 했던 질문 방식을 떠올리며, 고민이 있을 때 제 안에서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빨래 개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왜 불편하지? 00때문에 불편하다. 00의 어떤점이 날 불편하게 하지? 00이 꼭 나에게 필요한걸까? 이런 식으로 저 혼자 계속 질문하고 있었습니다 어제의 수현님처럼요! 중독적이에요ㅋㅋㅋㅎ 값진 시간이었어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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