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 사람이 남는 카페
머신 없이. 느리게. 그래도 9년.
이 책은 카페 창업서가 아닙니다.
빠른 장사 대신 사람이 남는 장사를 선택한
한 사람의 9년 기록입니다.
융드립 한 잔에 10분이 걸립니다.
그래도 다시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화재가 난 다음 날 새벽,
아무도 부르지 않았는데
손님들이 먼저 와서 바닥을 닦았습니다.
그게 이 카페가 남긴 것입니다.
비교되지 않는 가게를 만들고 싶은 분,
장사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오이도 샵앤플랫, 최준식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