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밤에도 일하는 AI 시스템 — 기억하고, 검증하고, 스스로 멈추는 에이전트 구축기. 실패까지 그대로 실은 실측 기록 + 바로 쓰는 템플릿 4종.
대부분의 사람은 AI를 "빠른 타자기"로 씁니다. 이 책은 그 반대편 —
일 자체를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저는 윈도우 PC 한 대에서 자율 에이전트 시스템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정보를 수집하고, 보고서를 쓰고, 자기 실수를 잡아내고, 다음 세션을 위한
인계 노트를 남깁니다. 이 책은 그 시스템이 만들어진 과정의 완전한 재현 기록입니다 —
실패한 부분까지 그대로 실었습니다.
구성:
· 메모리 주도 개발 — 에이전트가 지난 세션에서 끊긴 지점부터 정확히 이어가게 하는
4파일 구조 (diary / mistakes / solutions / handoff)
· 훅(hook) 시스템 — AI의 "바깥"에서 도는 코드: 수정 전에 기록을 읽게 강제하고,
나쁜 습관을 도구 수준에서 차단
· 독립 감사관 패턴 — "완료" 판정에 이해관계가 없는 두 번째 에이전트가
첫 번째의 작업을 검증
· 흔한 실패 10가지와 복구법 — 이론이 아니라 실측: 전부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실전 예제 — 빈 폴더에서 매일 정시 실행까지, 실재하는 수집 에이전트
· 바로 쓰는 템플릿 4종 — CLAUDE.md 스타터, 메모리 파일, 감사관 체크리스트,
"감이 아니라 측정으로 판단하는" 가이드
이런 분께 맞습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같은 주제로 후기 91개를 받은 상품의 후기를 전부 읽어 보니
사는 사람은 마케터·기획자·디자이너·재무 담당 같은 비개발 실무자였고, 막히는 지점은
언제나 같았습니다. "검은 화면(터미널)이 무서웠다."
· 매일 같은 정리·요약·분류를 반복하는 실무자
· AI를 쓰고는 있는데 "물어보고 답 받기"에서 더 나아가지 못한 분
· 세션마다 AI에게 맥락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데 지친 분
· 자동화를 해 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모르겠는 분
이런 걱정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 "개발자가 아닌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검은 화면을 처음 켜는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명령어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파일에 적어 두면 AI가 읽고 따르는 방식이라 외울 것이 거의 없습니다.
· "AI 도구는 계속 바뀌는데 금방 낡지 않나요?"
버튼 위치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닙니다. 기억을 남기는 법, 스스로 검증하게 하는 법,
위험할 때 멈추게 하는 법 —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구조를 다룹니다.
· "인터넷에 무료 정보도 많던데요."
많습니다. 흩어져 있어서 순서를 모를 뿐입니다. 이 책은 그 순서를 잇고,
제가 실제로 실패한 경로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어디서 넘어지는지가 절반입니다.
· "시간이 없습니다."
한 편이 10분 안팎입니다. 전부 읽지 않아도 됩니다. 한 편만 적용해도 그날 씁니다.
무료로 먼저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핵심 중 하나인 '기억을 남기는 파일 4개'는 무료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먼저 받아서 써 보시고, 맞다 싶을 때 전집을 보시면 됩니다.
형식: PDF 50쪽, 한국어판. 결제 즉시 자동 발송.
환불: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결제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이 책의 태도: 실측 우선. 실패한 곳은 실패한 대로 적었고,
숫자를 말한 곳은 전부 측정한 값입니다.
코딩 몰라도 되는 — Claude Code 자율 AI 에이전트 구축 실전 가이드 (PDF 50쪽)
가격
2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