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두 분 이름과 명식을 같이 넣고,
재회해서 결혼까지 한 可否방장이 직접 써 드리는 재회 부적이에요.
가운데에는 뿌리가 다른 두 나무도 가지로 이어진다는 연리(連理)를 새기고,
두 분 이름과 일주(태어난 날의 기둥)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결제 후 1시간 안에 부적 그림(정사각형 이미지)을 메일로 보내드려요.
밤 12시~아침 8시 사이 결제는 아침 11시 전까지 보내드려요.
폰에 저장해 두고 지니시면 됩니다.
· 한 사람에 하나, 그 사람과 둘이 함께 넣는 부적
· 다시 연락할 날짜는 「재회 길일」에서 따로 골라 드려요.
그 사람과 둘이 함께 넣는 부적
가격
4,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