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구성입니다. 본편 전체에 실무 템플릿 8종이 부록으로 함께 들어간 통합본 PDF (42페이지) 입니다.
“AI 써봤는데 별로던데요”
이 말을 하는 분께 항상 하나만 여쭙습니다. 뭘 시키셨어요?
대부분 이렇게 답하십니다. “사업계획서 써달라고 했는데 뻔한 소리만 하더라고요.”
그건 AI가 못한 게 아닙니다. 신입 첫날에 “우리 회사 전략 좀 짜와”라고 시킨 겁니다.
[ 이 책의 주장은 하나입니다 ]
AI는 도구가 아니라 신입이다.
도구는 사용법을 배우면 됩니다. 신입은 맥락을 줘야 하고, 일을 쪼개서 줘야 하고, 받아서 검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AI를 잘 쓰는 법은 프롬프트 공부가 아니라 위임 연습입니다.
[ 포함된 템플릿 8종 ]
괄호만 채우면 바로 쓰는 형태입니다.
· 1. 고정 맥락 블록 — 한 번 만들어 계속 재사용
· 2. 범용 위임 지시문 — 목적/맥락/산출물/제약/예시/검수
· 3. 글쓰기 위임
· 4. 보고서 위임 — 원인을 지어내지 않게 막는 한 줄 포함
· 5. 데이터 정리 — 데이터를 넘기지 말고 규칙을 받는 법
· 6. 리서치 2단계 — 비교 틀 설계 / 내가 조사한 것 정리
· 7. 고객 응대 — 화났을 때 쓰는 완충 지시문
· 8. 안전 체크리스트 — 입력 전 3초, 출력 후 3단 검수
[ 본편 목차 · 4부 14장 ]
1부. 위임의 기본
· 프롬프트가 문제가 아니다 — 실패하는 다섯 방식, 좋은 지시의 여섯 요소
· 일을 쪼개는 법 — 쪼개기 세 기준, 쪼갤 때 쓰는 질문 네 개
· 맥락을 주는 법 — 맥락의 3층 구조
· 검수의 기술 — AI가 틀리는 네 가지 방식, 3단 검수
2부. 업무별 위임 매뉴얼
· 글쓰기 / 문서와 보고서 / 데이터 정리 / 리서치 / 고객 응대 / 반복 업무 자동화
3부. 넘기면 안 되는 일
· AI가 반드시 틀리는 지점
· 넣으면 안 되는 것 — 개인정보, 영업비밀, 저작권
4부. 시스템 만들기
· 위임 목록 만들기, 메모장 세 개로 끝내는 시스템, 4주 정착 계획
부록 A. 템플릿 8종
부록 B. 이 책의 집필 로그 전문
[ 밝힐 것이 있습니다 ]
이 책의 초고는 AI가 썼습니다.
제가 주제와 구조를 설계하고, 집필을 위임하고, 검수하고 고쳤습니다. 어떻게 지시했고 어디서 AI가 틀렸고 무엇을 사람이 고쳤는지 전 과정을 부록 B에 로그로 공개했습니다.
AI에게 일을 넘기는 법을 다루는 책이 AI에게 집필을 넘겨서 만들어졌다는 것보다 확실한 실증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 AI로 돈 버는 법을 찾는 분. 이 책에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자동으로 굴러가는 시스템을 기대하는 분. 위임에는 검수가 따라옵니다.
· 이미 업무 위임을 잘하시는 분.
[ 안내 ]
· 개정판이 나오면 구매하신 분께 무상으로 다시 보내드립니다.
· 이 책은 일반적인 업무 방법론을 다루며 법률, 세무, 노무 자문이 아닙니다. 어떠한 수익이나 성과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직원 없이 일하는 법 + 실무 위임 템플릿 8종
가격
6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