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79,900원 · 한 달에 열 분
재회 길일 — 말이 닿는 날
예로부터 중요한 날은 미리 받아두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날 날도, 새 집에 들어갈 날도 길일을 골라 맞이했지요.
두 분 명식을 놓고, 지금부터 가장 가까운, 다시 건넬 한마디가 닿는 날을 골라드립니다.
재회 길일은 많이 풀어드리는 감정이 아니라, 하루를 고르는 감정입니다.
두 분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짝(合)이 드는 달을 찾고,
그 달 안에서 말이 가장 잘 닿는 날을 고릅니다. 서로 부딪히는 날(刑·沖)은 뺍니다.
■ 받으시는 것
一 그날 — 다시 연락하기 좋은 날 하루와 시간대
二 왜 이 날인가 — 사주의 합과 자미두수의 별로 고른 근거
三 기다릴 달 — 먼저 연락하지 않는 게 좋은 달과 그 이유
四 예비일 — 그날 사정이 생길 때를 위한 하루와 시간대
· 그날 보낼 첫마디 한 줄 — 그 사람 명식과 남겨주신 사연에 맞춰 방장이 직접 써드립니다
· 그날까지 질문 — 궁금한 게 생기면 메일로 언제든
■ 날 하나에 이만큼 담습니다
· 날짜만이 아니라 시간까지 — 같은 날도 두 시간마다 기운이 바뀝니다. 그분과 서로 끌어당기는 짝(合)이 드는 시간을 골라 적습니다.
· 예비일까지 — 그날 사정이 생겨도 기회를 놓치지 않게, 다음으로 잘 맞는 하루를 함께 적습니다.
· 기다릴 달까지 — 서로 부딪히는(沖) 달을 미리 알려드려, 마음이 급해 먼저 움직였다가 엇나가는 일을 막습니다.
· 이유까지 — 왜 이 날인지, 사주와 자미두수 근거를 쉬운 말로 풀어 적습니다. 믿고 기다리실 수 있게요.
· 그날까지 곁에서 — 기다리다 흔들리는 날엔 메일로 물어보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드립니다.
■ 왜 이 값인가 — 하루를 고르기까지
재회 길일은 사주와 자미두수, 두 가지로 교차 검증해서 날을 고릅니다.
1. 두 분 사주를 각각 세웁니다
두 분의 팔자와 십 년 단위 큰 흐름(대운), 올해 흐름(세운)을 따로 놓고, 지금 그분이 어떤 시기를 지나는지 먼저 봅니다.
2. 두 분 사이의 자리를 맞춰봅니다
서로의 연인·배우자 자리가 끌어당기는 사이인지, 부딪히는 사이인지 봅니다. 헤어진 때에 그 자리가 어떻게 흔들렸는지도 같이 봅니다.
3. 달을 고릅니다 — 절기 기준
달은 달력이 아니라 절기로 나눕니다(입동, 대설처럼). 두 분 자리에 서로 끌어당기는 짝(合)이 드는 달을 찾고, 이별 직후처럼 아직 이른 때는 뺍니다.
4. 날을 고릅니다 — 하루씩 일진으로
그 달 안의 날을 하나씩 일진(60갑자)으로 대조합니다. 짝이 한 번 더 겹치는 날을 앞에 두고, 그분 자리와 부딪히는 날(刑·沖)은 뺍니다.
5. 자미두수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사주로 고른 날을 자미두수 명반에 올려, 그해·그달·그날 들어오는 별(化祿·化權·化科·化忌)로 다시 봅니다. 인연 자리에 복과 힘이 드는 날인지, 걸리는 별이 드는 날인지 확인한 뒤에 하루를 정합니다.
6. 적어주신 사연을 근거로 씁니다
결제하실 때 적어주신 사연을 그대로 읽고, 헤어진 때와 지금 상황을 날 고르기에 반영합니다.
이 과정을 한 분씩 직접 거칩니다. 자동으로 뽑는 감정이 아니라서, 한 달에 열 분만 받습니다.
■ 보는 기간
지금부터 2027년 6월까지 가운데, 두 분 사이에 말이 닿는 가장 가까운 날을 고릅니다.
올해 안에 열리면 올해에서, 아니면 그다음 열리는 때에서 찾아드립니다.
■ 환불 안내
감정서가 발송된 뒤에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재회 길일 — 말이 닿는 날
가격
7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