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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충분한데 정리가 안 되는 분께 — 연구요약서 & PT발표자료 가이드 & 워크북
연구실적요약서를 앞에 두고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은 "무엇을 쓸까"가 아니라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쓸까"입니다.
논문은 있습니다. 과제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섯 장 안에 어떻게 담아야 채용담당자가 "이 사람을 우리 과제에 넣으면 무엇을 맡길 수 있다"고 판단하는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논문을 줄입니다. 줄인 논문은 요약서가 되지 않습니다. 채용담당자가 찾는 것과 논문이 자랑하는 것이 애초에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는 그 판단 기준을 먼저 알려 드리고,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그 기준에 맞는 문서가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대기업 직무면접 출제·면접관 경험을 가진 CareerEngineer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 자료입니다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 못 정하겠다 — 연구기간 전부를 다섯 장에 넣으려니 전부 중요해 보이고, 그래서 전부 조금씩 들어가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써 놓고 보니 논문 초록 같다 — 배경과 방법이 절반을 차지하고 결과가 마지막 한 줄로 끝납니다. 읽는 사람은 마지막 줄까지 가지 않습니다.
내 연구와 이 직무의 연결이 안 보인다 — 연구는 충실한데,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문장이 문서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능 숫자가 안 나오는 분야다 — "몇 % 개선"이 없는 연구를 어떻게 결과로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발표 자료까지 만들어야 한다 — 요약서 하나 쓰기도 벅찬데 면접 PT를 또 만들어야 하고, 둘을 따로 만들다 숫자가 어긋납니다.
공동 연구를 어디까지 내 것으로 써도 되는지 모르겠다 — 부풀리면 면접에서 걸리고, 줄이면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이 됩니다.
전부 기준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글솜씨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자료가 해결하는 것
채용담당자가 무엇을 보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무엇을 넣을지는 그 기준이 정합니다. 기준이 서면 뺄 것이 저절로 정해집니다.
한 주제를 여섯 칸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연구목적 · 연구배경 · 접근방법 · 결과 · 결론 · 향후계획. 빈 문서 앞에서 시작하지 않고, 칸을 채우면 한 장이 나옵니다.
숫자가 없는 연구도 결과를 쓸 수 있게 합니다. 성능 숫자가 나오지 않는 분야에서 그 자리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를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내 연구를 직무의 언어로 옮기는 방법을 다룹니다. 없는 경험을 지어내지 않고, 사실만으로 연결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요약서 하나로 발표 PT까지 만듭니다. 내용은 한 번만 만들고 형태만 둘로 나눕니다. 그래서 서류와 화면의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면접 질문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워크북을 채우는 과정에서 "기여도가 몇 %입니까", "본인 연구의 한계가 뭡니까"의 답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다 쓰고 나면 손에 남는 것
기관이 준 장수에 맞춘 제출용 연구실적요약서 초안
발표 시간에 맞춰 장수를 잡은 면접 발표용 PT 구성표
"본인 연구를 3분만 설명해 보세요"에 쓰는 키워드 카드
가정과 한계에서 그대로 뽑아낸 예상 질문과 답변 한 줄
지원 기관이 바뀌면 처음 몇 문항만 다시 채우면 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문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받으시나요
기본편 — 채용담당자가 확인하는 것, 문서가 서는 뼈대, 한 주제를 쓰는 방법까지 열한 개의 원칙. 읽는 데 40분입니다.
워크북 8개 PART · 문항 49개 — 순서대로 답하면 제출용 초안이 나오고, 마지막 PART에서 발표용 PT로 옮깁니다.
문항 옆에 붙은 판단 기준 — 실적 표기 양식, 공동 연구에서 내 몫을 적는 법, 미공개 데이터 판단, 그림 형태 고르기. 필요한 자리에서 바로 보이도록 문항 옆에 두었습니다.
완성기준 체크리스트 — 제출 전에 소리 내어 읽으며 확인하는 목록.
PDF로 즉시 다운로드해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처음 쓰시는 분을 위한 30분 최단 경로와 사흘 일정표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석사·박사 과정을 마치고 연구기관·연구소·기업 R&D 연구직에 지원하는 분
연구실적 및 업무관련 지식 요약서를 처음 써 보는 분
기관이 준 장수 안에 무엇을 넣을지 못 정하겠는 분
발표 면접에서 쓸 PT 자료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분
논문은 있는데 직무의 언어로 옮기기 어려운 분
기관이 제공한 양식의 칸을 무엇으로 채울지 모르겠는 분
학술 논문 자체를 다듬으려는 목적이라면 이 자료는 맞지 않습니다.
받은 다음 이렇게 쓰세요
기준 세우기 — 채용공고에서 반복되는 직무 언어를 뽑습니다. 여기서 뽑은 단어가 문서 전체에서 반복됩니다.
실적 고르기 — 논문·과제를 전부 나열한 뒤 걸러서 본문 주제를 정합니다.
요약서 쓰기 — 주제마다 여섯 칸을 채우고, 그림은 앞 문장을 증명하는 것만 남깁니다.
PT로 옮기기 — 완성한 요약서를 발표 시간에 맞춰 슬라이드로 다시 내보냅니다.
발표가 없는 전형이면 세 번째 단계에서 끝내셔도 됩니다. 기관이 제공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이 우선이고, 이 자료는 그 칸을 무엇으로 채울지에 쓰시면 됩니다.
구성 선택
혼자 끝까지 써 보시겠다면 워크북만으로 충분합니다. 기준과 문항이 다 들어 있습니다.
써 놓고 이게 맞는지 확인받고 싶다면 심층 진단 첨삭이 붙은 구성을 고르시면 됩니다. 연구 요약서 1편을 문장 단위로 짚어 드리고, 고쳐 오신 원고를 한 번 더 보는 재첨삭이 포함됩니다.
발표 면접까지 준비하신다면 PT발표 모의면접이 포함된 구성이 있습니다. 워크북과 연구 요약서 첨삭이 그대로 들어 있고, 여기에 발표 자료 점검과 실전 발표 연습이 더해집니다.
세 구성 모두 이 워크북을 포함합니다. 위로 갈수록 사람이 보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 자료만 · 서류까지 · 발표까지입니다.
이렇게 이어집니다
지원 직무를 먼저 좁히려면 채용공고 분석 & 직무분석 가이드를, 실적 후보를 정리하려면 경험정리 가이드 & 양식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
요약서와 같은 언어로 이력서를 정리하려면 이력서 가이드 & 워크북이, 발표 첫머리에 쓸 한 줄 정의를 다듬으려면 1분 자기소개 가이드 & 워크북이 이어집니다.
완성한 원고를 채용담당자 관점에서 점검받고 싶다면 이 페이지 상단 옵션에서 첨삭이 포함된 구성을 고르시면 됩니다. 자소서·이력서까지 함께 정리하시려면 서류 멘토링으로 넘어갑니다.
취업 컨설팅을 맡길 때 확인해야 할 것들
YES — 대기업 합격 경험이 있는가?
YES — 대기업 5년 이상 근무 경험이 있는가?
YES — 면접문제 출제 경험이 있는가?
YES — 대학교에서 자소서·면접 강의 경험이 있는가?
YES — 취업 준비생 대상 직무 강의 경험이 있는가?
YES — 면접관 경험이 있는가?
YES — 취업 멘토링 경험이 있는가?
YES — 긴 공백기 취준생을 합격시킨 경험이 있는가?
YES — 제대로 된 글을 써본 경험이 있는가?
모든 질문에 YES인 CareerEngineer가 컨설팅·멘토링 시 활용하는 자료를 공개합니다.
PDF 파일은 구매 즉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서류 멘토링·첨삭 등 뒤따르는 과정은 CareerEngineer의 다른 전자책 또는 멘토링/컨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1 오픈채팅 상담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오픈채팅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STEP5] 질문에 답하며 완성하는 연구 요약서 & PT발표자료 작성 가이드 & 워크북
가격
질문에 답하며 완성하는 연구 요약서 & 연구 PT 자료 작성 가이드 & 워크북: 19,000원
연구 요약서 & PT발표자료 가이드 & 워크북 + 심층 진단 첨삭 (연구 요약서 1편 · 1회 재첨삭 포함): 89,000원
연구 요약서 & PT발표자료 가이드 & 워크북 + 심층 진단 첨삭 + PT발표 모의면접 : 15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