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자동화가 잘 돌고 있는데 돈은 0원이던 두 달의 기록. 무엇이 잘못됐고 어떻게 고쳤는지 11편에 담았습니다.

"로그는 전부 초록불인데 통장은 그대로다."

이 묶음은 그 상태를 겪고 하나씩 고쳐 나간 기록입니다. 이론서가 아니라, 윈도우 PC 한 대에서

AI 에이전트를 실제로 돌리며 부딪힌 것들을 그때그때 적은 실측 노트 11편입니다.

성공담보다 실패의 해부가 많습니다 — 계정을 잃을 뻔한 이야기, 이틀을 엉뚱한 데서

헤맨 이야기, 테스트가 전부 통과하는데 아무것도 못 잡고 있던 이야기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 AI에게 일을 맡겨 봤지만 성과가 안 보이는 분

· 자동화를 만들어 두고 "잘 돌고 있다"와 "돈이 되고 있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분

· 에이전트가 밤새 돌 때 사고를 내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는 분

· 테스트를 쓰고 있지만 그 테스트가 진짜 무언가를 막는지 확신이 없는 분

이 묶음에 들어 있는 11편

1. AI에게 일을 맡겼더니 두 달 동안 0원이었다 — 게시 성공·제출 성공을 세면서

정작 상대 쪽 계기판을 한 번도 안 읽었다

2. 제출이 막힌 진짜 이유는 계정이 아니었다 — 이틀을 계정만 의심했는데 답은

파일 형식이었다. 외부 오류를 볼 때의 순서

3. 기억 못 하는 AI에게 기억을 만들어 주는 4파일 — 세션이 끊겨도 이어지는 구조

4. AI 바깥에서 도는 코드로 나쁜 습관 막기 — 말로 시키면 잊는다.

도구 수준에서 막으면 잊을 수가 없다

5. AI가 자기 일을 검사하게 하면 안 되는 이유 — 이해관계 없는 두 번째 에이전트가

네 번 연속 FAIL을 냈고, 네 번 다 옳았다

6. 윈도우 PC 한 대로 24시간 도는 에이전트 만들기 — 스케줄러 체인과, 거기서 실제로 깨진 것들

7. 테스트가 오늘에만 통과하고 있었다 — 날짜를 옮겨 보니 깨졌다. 시한폭탄을 찾는 검사

8. 통과하는데 아무것도 못 잡는 테스트 찾아내기 — 안전선을 하나씩 뒤집어 본다.

내 직관이 아니라 목록으로

9. 자동화가 계정을 잃지 않게 하는 선 긋기 — 하루 몇십 원 때문에 계정을 잃지 않으려면

코드가 먼저 멈춰야 한다

10. 감이 아니라 판수로 판단하기 — 40판 ±8%p, 1,000판 ±1.6%p.

소표본 1등은 승자의 저주다

11. 올렸다는 로그는 증거가 아니다 — 로그는 전부 성공인데 구매자 화면에는

본문이 새고 있었다. 상대 쪽 화면으로 확인하는 습관

낱권으로 11편을 따로 사면 132,000원입니다. 이 묶음은 그보다 낮은 가격에, 11편을 한 파일로

이어 목차부터 순서대로 읽을 수 있게 정리한 판입니다. 각 편은 독립적으로 읽히지만

1편에서 3편, 5편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있어 순서대로 읽을 때 가장 잘 붙습니다.

내용은 특정 회사나 제품 홍보가 아니고, 제가 실제로 남긴 기록과 코드에서 나온 것만 담았습니다.

숫자는 전부 실측이며, 재보지 않은 것은 "재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AI 에이전트 실전 노트 전집 — 11편 묶음

가격

29,000

래피드는 통신판매 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상호명 : 주식회사 팀매버릭스 | 사업자등록번호 : 445-86-03219 | 대표 : 서창우 통신판매업: 2025-서울강남-05077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6길 2, 9층 904호(필동2가, 동국대학교 충무로영상센터)

Copyright ⓒ MAVRKS 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