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국제학교 에세이 시리즈 2 : Order
서론부터 쓰는 아이가 에세이에서 손해 보는 이유
국제학교 에세이 시리즈 · Book 2 of 7 Essence Academy Jeju — Joseph 원장
에세이 과제를 받으면 아이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대부분의 학생은 읽는 순서대로 씁니다.
서론 → 본론 → 결론.
당연해 보이는 이 순서가 사실 에세이를 가장 어렵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서론은 에세이 전체를 예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본론을 쓰기 전에는 정확히 무엇을 예고해야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서론을 먼저 쓰면 결국 두 번 씁니다. 아니면 서론이 본론과 어긋난 채로 제출됩니다.
에세이를 읽는 순서와 쓰는 순서는 다릅니다.
혹시 이런 모습, 보신 적 있으신가요?
서론을 완성하는 데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본론이 허술해진다
다 쓰고 보니 서론과 결론의 내용이 거의 똑같다
본론을 쓰다 보면 처음에 쓴 Thesis와 방향이 달라진다
편집할 시간이 없어서 초안 그대로 제출한다
TEA, PEEL 구조에 맞추려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을 못 한다
3개 이상이라면, 쓰는 순서부터 바꿔야 합니다.
이 책에서 배우는 것
이 책은 에세이를 더 잘 쓰는 법이 아니라, 더 똑똑하게 쓰는 순서를 가르칩니다. 순서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에세이의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 Ch. 1–2 — 왜 순서가 중요한가 대부분의 학생이 쓰는 순서가 왜 비효율적인지 이해합니다. TEA·PEEL 같은 프레임워크는 도구일 뿐이며, 진짜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 Ch. 3 — 1단계: Thesis 먼저 Thesis 없이 본론을 쓰면 에세이가 방향을 잃습니다. Thesis 확립 시 스스로 물어야 할 3가지 질문을 다룹니다.
📌 Ch. 4 — 2단계: Body 먼저 서론보다 본론을 먼저 쓰는 이유와, Research → Point → Evidence+Analysis → 초안 순서의 실전 프로세스를 익힙니다.
📌 Ch. 5 — 3단계: Conclusion 본론을 다 쓴 후에 결론을 씁니다. What → So What → Now What 프레임으로 독자에게 의미 있는 마지막 인상을 남기는 법을 배웁니다.
📌 Ch. 6 — 4단계: Introduction 마지막에 서론을 마지막에 써야 하는 이유, 그리고 서론에 절대 넣으면 안 되는 것들을 다룹니다.
📌 Ch. 7–8 — 편집 +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독자의 시점으로 2차 편집, 소리 내어 읽는 3차 편집의 2단계 편집법과, 가장 흔한 실수 5가지를 정리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자녀가 G6~G8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고 에세이 완성도가 들쑥날쑥한 분
✔ 시간은 충분히 쓰는데 결과물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느끼시는 분
✔ 아이가 서론에서 너무 오래 막힌다고 하시는 분
✔ 편집 없이 초안 그대로 제출하는 습관이 걱정되시는 분
저자 소개
Essence Academy Jeju — Joseph 원장
16년간 국제학교 학생들의 에세이를 지도해왔습니다. 영어 실력이 아닌 사고력을 먼저 키우는 교육 철학으로 수많은 학생이 에세이 실력을 근본적으로 바꿨습니다.
"공부는 나의 삶을 찾는 과정이다."
이 시리즈에 대하여
이 책은 총 7권으로 구성된 국제학교 에세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Thesis → Order → Hook → Body → Intro & Conclusion → Counterargument → Grading→ 시리즈 3권: Hook 보러가기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의 현재 위치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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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에세이 시리즈 2: [Order] v2
가격
3,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