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언젠가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던 분께
제조 경험 없이, 한 달 월급으로 펀딩까지 해본 이야기 (파운시스 오프라인 세미나)
'언젠가 창업해야지.'
'언젠가 내 브랜드 하나는 만들어보고 싶다.'
이 생각, 얼마나 오래 하셨나요?
혹시 이런 마음이신가요?
하고 싶은 건 분명한데,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다
제품을 만들어 본 적도, 아는 공장도 없다
큰돈이 들 것 같아서 시작을 미루고 있다
사업자등록, 펀딩…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저도 그랬어요. 창업하려고 퇴사까지 했는데, 6개월 동안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 했어요.
지금 돌아보면 '잘하고 싶어서' 시작을 미뤘던 것 같아요.
'언젠가'를 붙잡고 있던 건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경험 0에서 시작한 4개월
유형 상품 경험 0, 제조 경험 0, 아는 공장 0, 디자인 경험 0.
가진 건 아이디어 하나와 지원사업으로 받은 한 달 월급 정도의 시제품 개발비였어요.
그렇게 6월 첫째 주에 준비를 시작해, 약 4개월 동안 퇴근 후 밤에 달리는 러너를 위한 무릎보호대 CONTINURUN을 만들고 와디즈 펀딩까지 마쳤어요.
와디즈 펀딩 달성률 304%
들어간 비용 딱 한 달 월급 (신입 기준)
이 세미나에서는 그 4개월을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와 시행착오까지 그대로 풀어드려요.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제조 경험 없이, 한 달 월급으로 펀딩까지 (세미나)
아이템 정하기: 아이템 선택을 위한 카테고리 찾은 방법, 아이템 후보를 거른 6가지 질문
공장 찾기와 샘플 제작: 공장을 고른 기준, 공장과의 단가 협상 이야기
돈 대신 발품: 무료 촬영 스튜디오, 지재권 무료 상담 활용법
펀딩 준비: 실제 타임라인, 심사와 상세페이지, 효과가 있었던 것과 없었던 것
실제 비용 지출 항목별 공개, 다시 한다면 바꿀 시행착오 TOP 3
Q&A와 네트워킹
혼자 막혀 있던 질문을 편하게 물어보세요
같은 '언젠가'를 품은 (예비) 창업자들과 나누는 이야기
세미나가 끝나면 이렇게 달라져요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 얼마로' 시작할지 그려집니다
제품 하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순서를 알게 됩니다
큰돈 없이도 쓸 수 있는 자원을 알게 됩니다
먼저 해본 사람의 시행착오로 내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언젠가 창업하고 싶다는 생각만 오래 해온 분
언젠가 내 브랜드, 내 제품을 만들고 싶은 분
아이디어는 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예비 창업자
큰돈 들이기 전에 작게 먼저 시작해보고 싶은 분
*이미 양산과 펀딩을 여러 번 해보신 분께는 기초적인 내용일 수 있어요.
진행 순서
13:30–13:40 체크인, 인사
13:40–14:40 세미나
14:40–14:50 쉬는 시간
14:50–15:30 세미나
15:30–16:00 Q&A, 네트워킹
연사 소개
파운시스 | 무릎보호대 브랜드 CONTINURUN, 여성 사업가 뉴스레터 파운시스(FOUNDSIS) 운영
영상 업계와 IT 스타트업을 거쳐, 제조업은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에서 첫 제품을 만들었어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지금 막 한 바퀴를 돌아본 사람의 따끈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세미나 안내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오후 1:30 ~ 4:00
장소: 서울 (상세 위치 추후 공지)
세미나 1일 전(11월 13일)에 세부 안내 메일을 보내드려요.참가비: 50,000원
신청 마감: 2026년 11월 12일(목) 23:59
'언젠가'를 '이번에'로 바꾸고 싶은 분, 11월 14일에 만나요.
[오프라인 세미나] 제조 경험 없이, 한 달 월급으로 내 브랜드 만들기
일정
11월 14일 AM 4시 30분 ~ AM 7시 (D-18)
판매
11월 12일 PM 2시 59분 판매 마감
장소
서울 (상세 위치 추후 공지)
가격
5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