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리보기 (17개)
사실 권력이란 것 자체는 다루는 컨텐츠기 많지만 여기처럼 세밀하고 실전적이고 감정과의 연관성 선악가치판단 없이 부드러운 시각이 좋았습니다
인간이 어떤 상황에 대해 바라보는 프레임으로부터 행동까지 어떤 메커니즘으로 이루워져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전부터 있더 고민이였는데 흘러가는데로 수동적으로 살아오면서 주체적인 사람들과 나는 뭐가 다른걸까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도 자기 무의식 내면에서부터 스스로 원하는 행동을 "관계해부 이론" 일부 접목하였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는 전자책이였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속시원히 긁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몰랐으면 타인에 대해 휘둘리며 본능적인 반응만 할뿐 대처하지못해 내삶을 설계하지 못했을 겁니다. 바라고 싶은점은 나의 가치관과 지나온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이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내 삶이 지금보다 좋아지는 기대를 하고 싶어요
어서 3단계를 보고 싶습니다. 다른 연애강의들은 권력설계이론의 부분 부분들을 나름 풀어내려한거 같은데 권력설계이론은 그 중요한 본질을 풀어내서 장착시키는데 집중한 것이 맞나요? 다른연애강의로는 다 와닿지 않을거 같고 피상적 방법론에서 헤맬거 같은데 관계설계이론을 통해 구체화된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완벽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묘하게 심리적으로 답답하거나 표면적으로 말하는 것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단순히 제가 예민해서 그렇게 느끼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레드에 제이몽님의 글을 읽고 권력설계라는 이론을 접하게 되었고 관계해부편까지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 데 이전에 제가 느꼈던 부분들에 대한 깨달음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실생활에 잘 적용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것처럼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런 이론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은 이론의 과정들도 기대가 됩니다!
빨간 약을 먹은 느낌.. 그동안 문득 들었던 의문들과 수많은 이들의 파편 같았던 조언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계기가 되었다
흐름 감지를 읽으신 분이라면 아마 리뷰 상관없이 구매해서 읽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흐름 감지에서는 이러이러한 개념 정도가 있다 라고 설명해줬다면 관계 해부에서는 개념 설명은 물론 말도 안될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읽을 때에는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두 번,세 번쯤 읽었을 때 오히려 궁금해졌습니다 관계 해부를 이 정도로 할 수 있다면 그리고 인간 내면의 심리를 이렇게 분석할 수 있다면 권력 설계는 대체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설계할지, 사용자의 도덕적 신념에 따라 무기와 방어가 동시에 가능하니 얼마나 무서울지 살짝 소름돋는 느낌입니다. 돈의 액수에 의해 고민이 된다면 그냥 구매하십쇼. 지식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정말 읽는 내내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관계해부를 적용하기 딱 적합한 갈등상황 생겨서, 바로 적용해봤습니다. 감정이 앞서다가 관계해부를 적용해 권력흐름을 바꾸려고 시도한 순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제시한 프레임대로 상황이 정리되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실전에 적용하고 나니 더 재밌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말과 행동의 근본 구조를 저같은 대중이 알기 쉽게 풀어주십니다. 메타인지의 초끝판왕입니다.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진 분석을 읽는 것 만으로도 뇌가 다르게 돌아갑니다. 이걸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특히 상황별 예시 분석 내용에서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고 말해야 관계의 주도권 흐름을 바꿀 수 있는지 적어주신 걸 보면서 좀 놀랐습니다. 이 멘트들만 반복해서 체화시키면 심리적으로 거의 중무장한 상태로 전쟁터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를 알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무기도 없이 위태로운 싸움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잔인할 정도로 현실적인 분석입니다. 진리적 사고로 삶에 진지한 변화를 주고 싶은 분들은 하루라도 더 일찍 결제하셔서 한 글자라도 더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권 모두 당일에 완독하고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추상적으로만 느꼈던 현상들을 분석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좋은 방향으로 사용되면 좋겠지만 악용될 우려가 있기도 합니다. 구매자분들 모두 선한 마음을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해석체계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3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
표면 이면의 흐름을 알수 있다는 기대감이 큽니다 저는 착한척 하면서 살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사고자체에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대화의 흐름자체에서 권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인식하고 있어도 감정이 앞서면 하고싶은 말을 하고 주도권을 잃게 되는 상황들이 일어나 관계가 돌이킬수없어지는 경우가 많았던거같은데, 한마디 한마디가 주도권이 이동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음 이해는 했어도 사실 실제 관계에 적용시켜 나갈때 이러한 권력 관계가 내 문제에서는 명확하게 인지가 안되는 것도 느껴지고 타인의 케이스를 보면서 분석하는 재미가 생김 우선 내 감정을 지배할 줄 알아야하는 것부터 차근히 결국 나자신을 아는게 중요하다는것을 다시금 느낌 주도권을 가져오는 척 하지만, 흐름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않았던 인생이 다시금 이 글을 통해 더이상 인간관계에서의 힘듦을 어느정도는 해결할 실마리를 찾음
흐름감지로 세계가 깨진 싱클레어입니다 제이몽님 혹시 어느지역에 계신가요?? 그쪽을 향해 절을 하고 싶은데 어디 계신지 모르니 일단 동서남북으로 절좀 올릴게요 ㅠㅠ 이번 책도 진짜 미쳤습니다 흐름감지가 인간관계의 히든맵이 있다는걸 알게해준 열쇠라면 이번 관계해부는 히든맵의 감춰진 영역을 선명하게 보여주어 시야를 확장시켜주는 치트키 입니다 제이몽님 무슨 치트키 배포하시는 개발자 같아요 ㅋㅋㅋ 솔직히 가격 보고 일주일 고민했는데 막상 결제해서 읽다보니 제가 이런 비밀을 이 가격에 봐도 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놀랍습니다 평소 제이몽님 글 읽으면서 통찰력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고있던터라 제이몽님을 믿고 구매한 저의 안목도 좀 칭찬해야겠습니다 ㅎㅎ 인간관계에서 왠지 모르게 주로 을이 되는 사람으로써 인생에 쌓인 상처가 많다보니 몇년간 심리나 인간관계에 대한 책도 읽고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나름대로 분석하면서 저 사람이 지금 왜 저딴식으로 말하는지에 대한 숨은 심리를 파악하는데까지는 나름대로 내공이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말과 행동 이면의 구조를 파헤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여 대응할 수 있다는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했는데 읽을수록 놀랍습니다 물론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강력한 방어막이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음 권력설계도 기대하겠습니다!
이 책을읽으며 나는지금껏 인간관계를 단순히감정이나 말과행동의 문제로만 바라봤다는걸 깨달았어요. 사실 그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구조와 무의식의 작동원리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같은문제를 반복하며 힘들어했던것 같아요. 책은 인간관계가 단순한 감정의 충돌이아니라 프레임과 해석기준 권력같은 복잡한흐름 속에서 움직인다는점을 알려줍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웠지만 구체적인 예시들이 많아 점점 내 삶에 적용해보려는 마음이 생겼어요. 특히 감정에 휘둘리는 나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왜이런 감정이 반복되는지 해부해보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론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내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분석해보는 느낌이들어서 더욱 몰입할수 있었습니다. 읽고나서 앞으로는 감정이 올라올 때 왜그런지 내가 어떤 무의식적인 기준에 반응하는지를 살펴보며 관계를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었어요. 단순히 감정을 조절하는게아니라, 내면의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진짜 변화의시작임을 느꼈습니다. 아직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이 책이 내게 큰 통찰을 주었고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진것 같아 감사해요.
기존 흐릿하게 알고있던 막연한 지식을 언어로 체계화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알고 활용하는것과 모르고 활용하는것의 차이는 매우 크다 봅니다,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사람의 말을 있는 그대로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뭐라해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거 같기도 합니다. 상대방이 던진 ,돌린 말들이 프레임과 기준 관점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답답하다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이제는 그사람이 어떤 프래임으로 기준과 관점을 원하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구조가 생겨 만족스럽습니다.
상세 정보
오픈 가격- 99,000원
1차 인상 - 129,000원
현재 가격 - 159,000원 (지속 인상 예정)
*[관계 해부]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반드시 전작 [흐름 감지]를 먼저 읽으셔야 합니다.
또한 제 이론은
기존의 심리 및 인간관계 콘텐츠에서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관계의 구조적 관점을 다루는지라,
가볍게 술술 읽을 생각으로 구매하시면 따라오기 힘듭니다.
지적 호기심과 인식의 지평을 확장할 준비가 된 분들에게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ㅡ
인류는 그동안 관계를 설명할 때 '사랑', '협력', '공감', '소통', '희생' 등
긍정적이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가치들을 주로 강조해왔습니다.
이는 인간 본연의 이상향이자 지배층들의 입장에서
통제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권력'이라는 개념은 흔히 '지배', '억압', '통제'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와 연결되어,
공식적인 관계 담론이나 자기계발 서적에서는
그 본질적인 작동 방식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것이 불편하거나 금기시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이러한 각 요소들만을 강조했기에,
오히려 그것만을 믿게 된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지속된 실패와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각 요소들은 '권력'이라는 근본적인 역학으로부터 비롯되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권력이라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 없으면
결코 관계의 전체 그림을 완성할 수 없었고,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관계라는 미로에서 헤매게 되었죠.
저는 바로 이 관계의 핵심 퍼즐인 '권력'이
어떻게 개인의 내면에서부터 생성되어 관계 전체를 지배하는지
그 '작동 원리’를 언어로 이론화하여
명료하게 최초로 시각화했습니다
[흐름 감지]는
보이지 않던 비가시적 전장의 존재를 드러내고,
그 흐름을 감지하는 감각과 눈을 깨워줍니다.
그리고 이번 [관계 해부]는
기존의 피상적인 관계론을 넘어,
감정 뒤에 숨은 무의식의 작동 원리,
상대의 프레임과 나의 해석 기준이 맞물리며 만들어내는 관계의 흐름,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주도권까지
인간 상호작용의 모든 현상을 작동시키는 근원적 메커니즘을 파헤칩니다.
이 책은 당신이 겪는 모든 관계의 문제들이 결코 ‘운명’이나 ‘감정’ 때문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관계 해부]는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따라가던 감정과 흐름을
의식의 영역으로 끌어올려 통제하고 설계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감정에 일방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과 관계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극도로 희소한 하이엔드 지식을 통해
당신은 개인의 무의식적인 내면적 작동 방식이
관계의 외부적 결과(권력)로 어떻게 필연적으로 이어지는지,
세상 그 누구도 자세히 몰랐던 인과관계를 명확히 알게 되는 극소수의 사람이 될 겁니다.
[관계 해부]는 각 개인의 지난 인생과 관계를 돌아보게 하기에
술술 읽히며 기분 좋게 다가오는 책이 아닙니다.
그러나 천천히, 그리고 깊이 읽는다면
당신의 인간 이해 능력은 이전보다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입니다.
오랫동안 흐릿한 안개 속에 갇혀 있던 당신의 시야가 맑게 개면서,
세상에 숨겨져 있던 인간관계 상호작용 속의 비밀스러운 패턴과 흐름을
더욱 또렷이 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ㅡ
[흐름 감지]를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관계 해부]도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이는 추상적인 느낌을 넘어, 명확한 원리 이해를 통해
당신의 삶과 관계를 변화시키는 ‘인식의 전환점’이자 실제 적용 가능한 ‘분석 도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온라인 강의 시장은
제공하는 본질적인 가치 대비 가격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플레이션 되어 있습니다.
200~500만 원은 기본이고 VIP라는 이름을 붙여
1,000만 원대를 받는 것들도 수두룩합니다.
심지어 짜집기, 방법론 없는 마인드셋 강의들이 판을 치기 때문에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 환불 소동이 일어나거나
“사기당했다"는 여론이 들끓기도 합니다.
그러나 [관계 해부]라는 인간관계의 숨겨진 물리 법칙을 통해
여러분이 얻게 될 의식 수준의 상승과 인간 이해를 통한 직접적인 삶의 변화,
또 수십 년간 지속될 수 있는 '인생의 진짜 지혜'를 얻게 될 것을 보면,
그 본질적인 가치는 감히 지금 지불하는 비용이 민망해질 정도일 것입니다.
저는 감히 확언합니다.
세상에 제 이론보다 인간관계 상호작용의 원리를
근본적으로 파헤치고 설명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관계론을 배우고도
실질적 변화에 실패한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도달하는 최종 해결책이자
그동안 인류가 몰랐던 또 하나의 절대 법칙이며
고통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간절한 이들을
진정으로 구원할 전설의 무공 비급과도 같습니다.
이 말이 결코 허황된 허풍이 아님을
내용의 가치로 증명하겠습니다.
당신은 이제 타인에게, 그리고 감정에 휘둘리는 삶에서 벗어나
인간 상호작용을 X선으로 투명하게 꿰뚫어보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며
자신과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서
관계를 설계하고, 자신의 삶을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나의 감정과 행동에 대해,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그동안 ‘장님’처럼 살았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게 될 겁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이면을 꿰뚫어 보게 되므로, 두려움이 사라지고 통제권이 생깁니다.
이 능력 하나만으로도 인생의 난이도가 급격히 하락합니다.
관계 해부는 단순히 관계를 잘 맺거나 말 잘하는 법,
눈치 보는 법을 알려주는 지식 따위가 아닙니다.
인간이라는 생체 기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설계도이자 원리 그 자체입니다.
지식의 비대칭성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사실상 핵무기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지금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지식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 미래에 세상이 주목할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삶과 관계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지금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바꿀 최고의 선택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권력설계이론은 극도의 하이엔드 지식입니다.
사회의 지배층들은 대중이 깨어나고 똑똑해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그들이 알게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고
독점적으로 활용하고자 할 인간 작동과 상호작용의 절대 법칙입니다.
관계 해부 지식은 습득하고 활용하는 각 개인의 재량에 따라
천만 원의 가치가 될 수도, 일억, 십억, 백억 원의 가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는 단순한 돈 이상의 압도적인 가치를 창출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기존에 없던 이러한 변혁적 지식의 가치는 가격을 초월합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토록 저렴한 가격에 공개하는 이유는,
아직 세상이 이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초기'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알아보고 나면, 이 가격에는 절대 구매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가격은 추후 진짜 30만 원 혹은 그 이상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경험과 내적 고민의 깊이가 있을수록
해당 이론의 가치를 제대로 체감하며 유레카를 외치게 될 거라 확신합니다.)
상품 후기 (17개)
26.02.11 후기 작성 | kco****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사실 권력이란 것 자체는 다루는 컨텐츠기 많지만 여기처럼 세밀하고 실전적이고 감정과의 연관성 선악가치판단 없이 부드러운 시각이 좋았습니다
26.02.01 후기 작성 | wn2****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인간이 어떤 상황에 대해 바라보는 프레임으로부터 행동까지 어떤 메커니즘으로 이루워져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전부터 있더 고민이였는데 흘러가는데로 수동적으로 살아오면서 주체적인 사람들과 나는 뭐가 다른걸까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도 자기 무의식 내면에서부터 스스로 원하는 행동을 "관계해부 이론" 일부 접목하였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는 전자책이였습니다.
26.01.03 후기 작성 | dww****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인간관계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속시원히 긁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몰랐으면 타인에 대해 휘둘리며 본능적인 반응만 할뿐 대처하지못해 내삶을 설계하지 못했을 겁니다. 바라고 싶은점은 나의 가치관과 지나온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이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내 삶이 지금보다 좋아지는 기대를 하고 싶어요
26.01.01 후기 작성 | soo****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어서 3단계를 보고 싶습니다. 다른 연애강의들은 권력설계이론의 부분 부분들을 나름 풀어내려한거 같은데 권력설계이론은 그 중요한 본질을 풀어내서 장착시키는데 집중한 것이 맞나요? 다른연애강의로는 다 와닿지 않을거 같고 피상적 방법론에서 헤맬거 같은데 관계설계이론을 통해 구체화된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완벽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5.11.29 후기 작성 | gra****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이전에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묘하게 심리적으로 답답하거나 표면적으로 말하는 것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단순히 제가 예민해서 그렇게 느끼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레드에 제이몽님의 글을 읽고 권력설계라는 이론을 접하게 되었고 관계해부편까지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 데 이전에 제가 느꼈던 부분들에 대한 깨달음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실생활에 잘 적용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것처럼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런 이론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은 이론의 과정들도 기대가 됩니다!
25.11.28 후기 작성 | jih****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빨간 약을 먹은 느낌.. 그동안 문득 들었던 의문들과 수많은 이들의 파편 같았던 조언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계기가 되었다
25.10.07 후기 작성 | bhy****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흐름 감지를 읽으신 분이라면 아마 리뷰 상관없이 구매해서 읽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흐름 감지에서는 이러이러한 개념 정도가 있다 라고 설명해줬다면 관계 해부에서는 개념 설명은 물론 말도 안될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읽을 때에는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두 번,세 번쯤 읽었을 때 오히려 궁금해졌습니다 관계 해부를 이 정도로 할 수 있다면 그리고 인간 내면의 심리를 이렇게 분석할 수 있다면 권력 설계는 대체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설계할지, 사용자의 도덕적 신념에 따라 무기와 방어가 동시에 가능하니 얼마나 무서울지 살짝 소름돋는 느낌입니다. 돈의 액수에 의해 고민이 된다면 그냥 구매하십쇼. 지식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25.09.26 후기 작성 | sws****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정말 읽는 내내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관계해부를 적용하기 딱 적합한 갈등상황 생겨서, 바로 적용해봤습니다. 감정이 앞서다가 관계해부를 적용해 권력흐름을 바꾸려고 시도한 순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제시한 프레임대로 상황이 정리되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실전에 적용하고 나니 더 재밌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25.08.30 후기 작성 | map****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말과 행동의 근본 구조를 저같은 대중이 알기 쉽게 풀어주십니다. 메타인지의 초끝판왕입니다.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진 분석을 읽는 것 만으로도 뇌가 다르게 돌아갑니다. 이걸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특히 상황별 예시 분석 내용에서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고 말해야 관계의 주도권 흐름을 바꿀 수 있는지 적어주신 걸 보면서 좀 놀랐습니다. 이 멘트들만 반복해서 체화시키면 심리적으로 거의 중무장한 상태로 전쟁터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를 알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무기도 없이 위태로운 싸움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잔인할 정도로 현실적인 분석입니다. 진리적 사고로 삶에 진지한 변화를 주고 싶은 분들은 하루라도 더 일찍 결제하셔서 한 글자라도 더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5.08.30 후기 작성 | tgb****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2권 모두 당일에 완독하고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추상적으로만 느꼈던 현상들을 분석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좋은 방향으로 사용되면 좋겠지만 악용될 우려가 있기도 합니다. 구매자분들 모두 선한 마음을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해석체계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3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