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리보기 (6개)

구매하자마자 정독해서 읽고 있는데 가장 먼저 느낌 점은 단순히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하면 됩니다." 가 아니라 "1. 한국과 이런 점이 다르고 2. 이런 예시 상황에서 3. 이렇게 하면 됩니다" 라고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얕게나마 해외생활을 3년간 했던 터라 본격적으로 해외취업을 고민하게 되면서 가장 걱정하고 준비하면서 막막했던 점은 바로 '한국과 업무방법, 소통방법 등등등.. 말그대로 다~다른데 나는 해외에서 살기만 했지 일은 한국에서만 했는데...뭐가 다를텐데 뭐가 다른지 모르니까 더 무서워..ㅠㅠ' 였어요. 근데 이 책은 그 점들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될 것들을 문서, 회의, 대화 그리고 정점으로 한국인을 위한 상황별 대처까지 알차게 콕콕 찝어서 알려줍니다. 한 번 슬렁 읽을 책은 아니고 처음에는 쭉 그냥 읽고 두번째는 외우듯이 읽고 세번째에는 한문장 사이에 스스로 어떻게 적용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보고 머릿 속으로 시뮬레이션도 해보면서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 해야 글로벌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사례집 덕분에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 기업 사례를 활용한 점, 문서/채널/어려운 대화 등 업무 방식을 파악하고 이에 필요한 사항들(핵심표현, 실패 버전, 성공 버전 등)을 쉽게 설명해 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가상의 인물 시점으로 내용을 풀어나가서 체험하는 것 같아 읽는 재미도 있었어요ㅎㅎ 준비를 어디서부터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이 책이 가야할 길의 초입부를 뚫어주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실무에서 쓰이는 방식과 언어를 최대한 쉽게 전달하려 한 게 잘 느껴지는 책이라 보면서 하나라도 더 얻어가려고 했습니다. 만족해요!

실제 글로벌 회사에서 업무할 때 마주할 수 있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다양한 회사의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목차가 있어서 필요한 부분의 내용을 숙지하고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의 때 긴장해서 말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원격으로 근무하는 글로벌 회사에서는 실제로 말을 잘하는 것보다 정리된 내용을 영어로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할 때 쓸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북을 만난 것 같아요!

글로벌 IT 실전 사례집으로, 글로벌 테크 업계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의사소통하기 위한 전자책으로 보여지지만, 내용을 확인하면 국내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의사소통의 질을 한 차례 더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 국내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지나치게 형식적인 보고, 비효율적이라 느꼈던 부분들을 글로벌 IT, 테크 업계에서는 답답하고 가려웠던 부분을 해소시켜주는 기분이었어요. 막연하게 글로벌 테크 업계로, PM으로 직무 전환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구체화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분량은 많은데 알맹이가 없는 책이 아닌, 정말 꾹꾹 눌러담아준 느낌이라 챕터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는게 아까웠던 사례집입니다. 양질의 자료에 감사드립니다.(아기사자님이 운영하시는 부트 캠프 역시 상상초월 고퀄리티 자료와 강의이니 강력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사례에 맞는 영어표현을 여러 회사의 케이스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책을 읽기 전, '해외 기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로 일하고 소통하는지',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미리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싶다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0으로 시작하는 해외 생활에서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나 바이블 같은 책을 원했는데, 이 책이 그 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우선 가상의 인물 '지우'의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어 초반부터 몰입도가 아주 높았고, 제 상황인 것처럼 깊이 이입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실제 기업에서 쓰이는 생생한 사례들을 직접 살펴보면서 해외 실무 커뮤니케이션의 감각을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실무 상황에서 '어떤 포인트가 정말 중요한지'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주셔서 실전 지침서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원어민보다 즉각적인 반응과 순발력은 조금 느릴지 몰라도, 미리 정리하고 더 정확하게 준비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구절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비원어민에게 오히려 더 유리해질 수 있다는 저자의 따뜻한 조언 덕분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결코 넘지 못할 벽이 아니라는 큰 용기와 희망을 얻은 것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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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실전 커뮤니케이션 사례집》

실리콘밸리 회사들의 문서에서 훔친, 한국인을 위한 영어 커뮤니케이션의 구조

  • 글로벌 IT 기업의 실제 커뮤니케이션 원칙 분석

  • 한국인이 자주 막히는 업무 상황 중심의 사례

  • PM·개발자·디자이너·마케터가 함께 활용 가능한 구조

  • 문서, 슬랙, 회의, 갈등, 실패 보고까지 한 권으로 정리

  • 업무 중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별 표현 인덱스 수록

Amazon, Stripe, GitLab, Basecamp, Netflix, Google, Linear 등
글로벌 IT 기업이 실제로 사용하는 문서와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바탕으로,

영어를 더 화려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글로벌 팀에서 더 명확하게 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이 필요합니다

  • 영어 회의에 참석했지만 결국 한마디도 제대로 하지 못한 적이 있다

  • 질문을 하면 준비가 부족한 사람처럼 보일까 봐 혼자 해결하려 한다

  • 슬랙 메시지를 보낼 때마다 너무 무례하지 않은지 여러 번 고친다

  • 일정이 밀렸을 때 어떻게 보고해야 변명처럼 들리지 않을지 고민한다

  • 반대 의견이 있어도 관계가 나빠질까 봐 조용히 넘어간다

  • 해외 동료에게 피드백을 보낼 때 표현의 강도를 결정하기 어렵다

  • 원격근무 중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다

  •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글로벌 조직의 업무 방식은 낯설다

  • 해외 취업이나 외국계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만 실무 영어가 불안하다

  • 글로벌 팀에서 일하는 PM,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의 대화 방식을 알고 싶다

ChatGPT Image 2026년 7월 14일 오전 12_24_19

특히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글로벌 회사에 처음 입사했거나 입사를 준비하는 분

면접 영어가 아니라, 입사 후 실제로 필요한 영어가 궁금한 분에게 적합합니다.

업무를 확인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리스크를 알리고, 의견을 반대하는 상황까지
글로벌 팀에서 반복되는 대화의 구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 회의에서 존재감을 만들고 싶은 분

유창하게 오래 말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회의 전 준비한 판단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회의 전, 회의 중, 회의 후에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동료와 협업하는 PM·개발자·디자이너

요구사항이 모호할 때, 일정이 늦어질 때,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처럼
실무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에 사용할 사고방식과 문장 구조를 다룹니다.

정중한 영어만 배워서 오히려 소극적으로 보이는 분

글로벌 팀에서는 모든 문장을
“Could you please”로 시작한다고 협업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 질문하고, 언제 제안하며,
언제 결정하고, 언제 단호하게 리스크를 말해야 하는지 배웁니다.

원격근무에서 신뢰를 쌓고 싶은 분

원격 팀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내가 무엇을 판단했고,
어디까지 진행했으며,
무엇이 막혀 있는지를 문서로 보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업무를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목차

PART 1. 글을 써야 일이 되는 회사들

문서 커뮤니케이션

CH.1 Amazon

회의 전에 6페이지를 쓰는 회사

회의에서 즉흥적으로 설득하는 대신
글로 사고를 정리하고 판단의 근거를 남기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CH.2 Stripe

CEO가 이메일에 각주를 다는 회사

짧게 쓰는 것과 대충 쓰는 것은 다릅니다.
디테일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상대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설계하는 방식을 배웁니다.

CH.3 GitLab

어깨를 두드리는 대신 핸드북을 읽는 회사

사람의 기억과 구두 전달에 의존하지 않고
문서로 협업 규칙과 결정을 남기는 원격 조직의 방식을 다룹니다.


PART 2. 슬랙과 회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CH.4 “Hi” 하나만 보내면 안 되는 이유

슬랙의 불문율

상대의 맥락 전환 비용을 줄이고,
한 번의 메시지만으로도 답변할 수 있게 만드는 슬랙 작성법을 배웁니다.

CH.5 Basecamp

“지금”은 대부분 잘못된 타이밍이다

빠른 답변보다 좋은 판단을 우선하는 조직에서는
언제 즉시 소통하고 언제 문서로 남겨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CH.6 OpenAI와 Linear

허락을 구하지 않는 사람들의 영어

모든 행동 전에 승인받으려 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과 제안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다룹니다.


PART 3. 어려운 대화

갈등, 반대, 실패

CH.7 Netflix

반대 의견을 말하지 않는 게 오히려 ‘불충’인 회사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반대 의견을 숨기지 않는 방법을 배웁니다.

CH.8 Google

잘못을 말해도 안전한 회사, Blameless Postmortem

누가 잘못했는지를 추궁하는 대신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실패 커뮤니케이션을 살펴봅니다.

CH.9 일정이 밀렸을 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영어

일정 지연과 리스크를
사과, 변명, 과도한 낙관 없이 전달하는 구조를 익힙니다.


PART 4. 한국인 PM과 개발자를 위한 통합 시나리오

CH.10 요구사항이 애매할 때

확인하는 영어

무작정 “알겠습니다”라고 답하지 않고
범위, 목적, 우선순위, 완료 조건을 확인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CH.11 미팅에서 존재감 없이 끝났을 때

회의 전-중-후 전략

회의에서 즉흥적으로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회의 전 준비와 회의 후 문서를 활용해 영향력을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CH.12 침묵은 부재다

원격 팀에서 신뢰를 쌓는 영어

진행 상황, 판단, 리스크, 도움 요청을 꾸준히 보여주며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도 신뢰받는 동료가 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런 분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 시험 점수를 위한 문법 교재를 찾는 분

  • 일상 회화나 여행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

  • 영어 표현만 빠르게 암기하고 싶은 분

  • 글로벌 IT 기업의 사례나 업무 문화에는 관심이 없는 분

반대로 영어 실력과 별개로
글로벌 조직에서 더 명확하게 일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가장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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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구매자 개인의 학습 및 업무 활용을 위한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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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어 실력이 초급이어도 활용할 수 있나요?

네. 영어 문장만 나열된 표현집이 아니라, 각 상황에서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와 어떤 정보부터 전달해야 하는지를 한국어 해설과 함께 설명합니다.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하더라도 사례의 구조를 이해하고, 제공된 표현을 자신의 업무 상황에 맞게 바꾸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별도의 사전 지식이 필요한가요?

별도의 전문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글로벌 IT 기업의 업무 방식이나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PM과 개발자를 중심으로 한 사례가 포함되어 있지만, 디자이너·마케터·기획자·운영 담당자 등 해외 동료와 협업하는 직무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단순한 비즈니스 영어 표현집인가요?

아닙니다.

이 책은 정중한 영어 문장을 많이 외우게 하는 교재가 아니라, 글로벌 팀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보고·질문·제안·반대·피드백의 구조를 알려주는 사례집입니다.

표현뿐 아니라 언제 말해야 하는지, 어떤 정보를 포함해야 하는지, 상대가 판단할 수 있도록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다룹니다.

Q.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네. 면접 답변보다 입사 후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는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알고 싶은 분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요구사항 확인, 진행 상황 공유, 일정 지연 보고, 회의 발언, 반대 의견 제시, 원격근무 상태 공유 등 글로벌 팀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상황을 미리 연습할 수 있습니다.

Q. PM이나 개발자가 아니어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사례는 글로벌 IT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핵심은 특정 직무의 전문 지식이 아니라 명확하게 일하고 협업하는 방식입니다.

해외 클라이언트나 외국인 동료와 일하는 디자이너, 마케터, 기획자, 프리랜서, 창업가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기업이나 팀에서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개인용 상품은 구매자 한 명의 학습 및 업무 활용을 위한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파일을 팀원에게 전달하거나 사내 드라이브·단체 채팅방·커뮤니티 등에 공유할 수 없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려는 기업과 팀은 별도의 단체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IT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실전 사례집 (p.97)

가격

40%

18,000

30,000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후기예요 (6개)

26.08.25 후기 작성 | gun****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구매하자마자 정독해서 읽고 있는데 가장 먼저 느낌 점은 단순히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하면 됩니다." 가 아니라 "1. 한국과 이런 점이 다르고 2. 이런 예시 상황에서 3. 이렇게 하면 됩니다" 라고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얕게나마 해외생활을 3년간 했던 터라 본격적으로 해외취업을 고민하게 되면서 가장 걱정하고 준비하면서 막막했던 점은 바로 '한국과 업무방법, 소통방법 등등등.. 말그대로 다~다른데 나는 해외에서 살기만 했지 일은 한국에서만 했는데...뭐가 다를텐데 뭐가 다른지 모르니까 더 무서워..ㅠㅠ' 였어요. 근데 이 책은 그 점들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될 것들을 문서, 회의, 대화 그리고 정점으로 한국인을 위한 상황별 대처까지 알차게 콕콕 찝어서 알려줍니다. 한 번 슬렁 읽을 책은 아니고 처음에는 쭉 그냥 읽고 두번째는 외우듯이 읽고 세번째에는 한문장 사이에 스스로 어떻게 적용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보고 머릿 속으로 시뮬레이션도 해보면서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26.07.31 후기 작성 | att****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 해야 글로벌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사례집 덕분에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 기업 사례를 활용한 점, 문서/채널/어려운 대화 등 업무 방식을 파악하고 이에 필요한 사항들(핵심표현, 실패 버전, 성공 버전 등)을 쉽게 설명해 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가상의 인물 시점으로 내용을 풀어나가서 체험하는 것 같아 읽는 재미도 있었어요ㅎㅎ 준비를 어디서부터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이 책이 가야할 길의 초입부를 뚫어주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실무에서 쓰이는 방식과 언어를 최대한 쉽게 전달하려 한 게 잘 느껴지는 책이라 보면서 하나라도 더 얻어가려고 했습니다. 만족해요!

26.07.31 후기 작성 | gpa****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실제 글로벌 회사에서 업무할 때 마주할 수 있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다양한 회사의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목차가 있어서 필요한 부분의 내용을 숙지하고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의 때 긴장해서 말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원격으로 근무하는 글로벌 회사에서는 실제로 말을 잘하는 것보다 정리된 내용을 영어로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할 때 쓸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북을 만난 것 같아요!

26.07.28 후기 작성 | ysu****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글로벌 IT 실전 사례집으로, 글로벌 테크 업계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의사소통하기 위한 전자책으로 보여지지만, 내용을 확인하면 국내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의사소통의 질을 한 차례 더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 국내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지나치게 형식적인 보고, 비효율적이라 느꼈던 부분들을 글로벌 IT, 테크 업계에서는 답답하고 가려웠던 부분을 해소시켜주는 기분이었어요. 막연하게 글로벌 테크 업계로, PM으로 직무 전환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구체화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분량은 많은데 알맹이가 없는 책이 아닌, 정말 꾹꾹 눌러담아준 느낌이라 챕터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는게 아까웠던 사례집입니다. 양질의 자료에 감사드립니다.(아기사자님이 운영하시는 부트 캠프 역시 상상초월 고퀄리티 자료와 강의이니 강력 추천드립니다.)

26.07.15 후기 작성 | yel****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다양한 사례에 맞는 영어표현을 여러 회사의 케이스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26.07.14 후기 작성 | 21c****

Q.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책을 읽기 전, '해외 기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로 일하고 소통하는지',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미리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싶다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0으로 시작하는 해외 생활에서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나 바이블 같은 책을 원했는데, 이 책이 그 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우선 가상의 인물 '지우'의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어 초반부터 몰입도가 아주 높았고, 제 상황인 것처럼 깊이 이입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실제 기업에서 쓰이는 생생한 사례들을 직접 살펴보면서 해외 실무 커뮤니케이션의 감각을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실무 상황에서 '어떤 포인트가 정말 중요한지'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주셔서 실전 지침서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원어민보다 즉각적인 반응과 순발력은 조금 느릴지 몰라도, 미리 정리하고 더 정확하게 준비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구절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비원어민에게 오히려 더 유리해질 수 있다는 저자의 따뜻한 조언 덕분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결코 넘지 못할 벽이 아니라는 큰 용기와 희망을 얻은 것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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